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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 보가 설치되면서 생긴 이익.jpg

GravityNgc |2024.07.20 17:49
조회 56 |추천 0

 

물 사용량에서 자유로워질수있는데,


보를 설치해서 물을 체워두게 되면 지하수의 수위가 상승해서, 


농업과 산업에 많은 양의 물을 사용할수있게 되는거지.


인간 문명의 발달은 강 줄기의 물의 양에서 결정되었다고 봐야돼.


그래서 강에 있는 물의 양이 그렇게 중요하다는거지.


그리고 물이 증발하는 양이 늘어나서 온도가 낮아지고, 강수량이 증가하면서, 대기가 깨끗해지지.


그런데 이제 가장 큰 문제는 수질 문제인데,


농지에서 흘러들어온 영양염류가 지류를 타고, 강 본 류로 들어온다는거야.


그래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구간 별로 나눠서, 


영양염류 농도를 관리가 가능가 가능해지는거지.


보가 설치되면 그 보를 기준으로 상류와 하류의 물의 영양염류, 수질 농도가 달라지는데,


지하 수처리 시설과 결합해 깨끗하게 여과해서 흘려보내고, 비가 많이 오는경우 범람하도록 하는거지.


이중보가 그래서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설치되어야돼.


나중에 이 이중보 침전지를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로 농업용수로 재활용 하거나,


미생물과 산소를 투입해서, 미생물을 증식시켜두고, 영양염류 농도가 낮은 물을 흘려보내고,


이 미생물을 회수해서, 비료를 만들거나, 먹이로 사용하는거지.


그뿐만 아니라 오염원 관리도 같이 해줘야돼,


밭을 모래로 높이고, 낭비되는 비료 유실을 막기 위해서, 


땅 밑바닥에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소재를 깔아두는거지.


그러면 빗물이 흘러들어도, 영양염류가 그 안에 흡수되고, 깨끗한 물만 지류로 들어오게 만드는거야.


가축 분뇨 폐수는 전부 회수해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비료로 사용하거나,


호수에 부레옥잠을 키우고, 어느 순간부터 영양염류 필요도가 높아지는데,


이때 가축 분뇨 액비를 투입하는거지.


만약에 영양염류 농도가 부족하게 되면 부레옥잠 뿌리가 썩어들어가기 시작해.


이 부레옥잠으로 소 먹이로 사용하는거야.


액비를 제공하면 소 사료를 주는 시스템을 만들수도있어.


홍수 피해를 막는 방법은 홍수 철에 강과 댐의 물을 방류해서, 수위를 낮춰두고, 댐의 저수량을 높이기 위해서,


댐을 더 지으면서, 지류의 폭을 넓히는게 모범안이지.


강수량이 500% 늘어나게 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제방과 댐이 무너지게 될꺼야.


홍수, 치수, 수질 문제을 한번에 해결하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 할수있는 수상 농장 사업도 같이 하는거지.


부레옥잠은 수질을 개선하면서 소사료도 얻게 될꺼야.


배출형 여과스톤으로 산소를 공급하면서, 모래 사이사이에 낀 영양염류를 위로 흘려보내고, 부레옥잠이 흡수하는거지.


그런데 이러면 산소가 고갈되기 때문에, 산소를 계속 공급해줘야돼,


부레옥잠을 키우는 호수 2곳정도 지정해서, 영양염류를 대부분 흡수하고, 다음 호수로 넘어가는거지.


이때도 부레옥잠이 초기 개체수가 중요한데,


호수로 이동할때 100만개씩 넣는거야.


그러면 1개월이면 1000배까지 증식하는데


100만개면 10억개로 부레옥잠이 늘어나는거야. 물론 그만큼 영양염류가 충분해야겠지.


그래서 부레옥잠을 호숭 100만개~300만개를 풀어두고, 액비와 퇴비를 쏟아 붓는거야.


그러면 30일이면 10억개로 늘어나는거지.


배출형 여과스톤으로 밑바닥의 모래를 자연 압력으로 잘 세척하면 수심 20m임에도


모래가 보이는 깨끗한 강으로 만들수있어.


모래 사이사이 끼어있는 점토는 매질에 초음파 진동기를 사용하거나, 콘크리트 믹서에 사용되는 강력 믹서를 이용해서,


물과 혼합시켜 중력에 의해 섞이게 하고 흙탕물의 형태로 하류로 배출되는거야.


갈수록 깨끗해지고, 이 점토는 하구둑 밖에 쌓여 갯벌을 늘려주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새만금 부터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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