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뚱뚱한 사람들 보면 이해 안되지 않나요?ㅋㅋ

ㅇㅇ |2024.07.20 18:00
조회 9,003 |추천 0
우리집 가족 6명 중에서
나 바로 아래 여동생을 제외하면
죄다 마른편이거든
부모님 두분도 다 마르셨고
나한테는 여동생말고 남동생도 2명
있는데 걔들은 완전 뼈마름임

하물며 친가쪽 외가쪽 친척들도 전부
마른사람들 밖에 없음
삼촌 고모 고모부 이모들 이모부들
조부모님들 사촌들 다 마른편임
그에 비해 내 여동생은 진짜 뚱뚱함

여동생 스펙이 165센치 54-55키로인데
어떻게 저게 비만이냐? 그럴수 있지만
가족 친척 죄다 마른사람 밖에 없는데
키 165센치 몸무게 55키로면
누가봐도 튀어보이지 않겠음?
그리고 요즘 세상에 그 키에 크 몸무게는
살집 있고 퉁퉁한쪽에 속하는것도 맞고

아무래도 친척들 다 모이면 다른
가족들은 전부 마른편인데
여동생 혼자 퉁퉁하니까 튀어보여서
안 좋은 소리는 꼭 들음ㅋㅋ
그만좀 먹어라고ㅋㅋ 자기관리 못 한다고ㅋㅋ

우리 가족끼리도 여동생 보고
살 좀 빼라고 자주 이야기 하는데
이제는 다이어트 이야기만 하면
애가 남이사 뭘 하던지
신경 끄라고 화내고 난리남
한마디로 다이어트 할 생각이 없다고
하는데ㅋㅋㅋㅋ
우리집 가족들 전부 소식하고 입도 짧은데
여동생은 먹는것도 정말 잘 먹어요ㅋㅋ
그냥 뚱뚱한 사람들은 전부 살 찌는
이유가 다 있다
추천수0
반대수152
베플ㅇㅇ|2024.07.20 22:33
해골바가지들이 뭉쳐있으니 지들이 정상인줄 아네ㅋㅋㅋㅋㅋㅋ어우
베플ㅇㅇ|2024.07.20 18:52
165에 54-56kg이면 1,2kg만 빠져도 저체중일텐데. 그보다 나잇살 더 먹은 사람들 여럿이 어린 한 사람 모욕하고 구박하는 이유가 너무 저열하고 천박한데.
베플|2024.07.21 02:57
ㅋㅋㅋ 난 뚱뚱한 사람은 이해되는데 너처럼 모지란 애들은 이해가 안되더라. 우리나라 의무교육 있지 않음?? 근데 어떻게 이런 못배운 애들은 계속 나오는지ㅉㅉ
베플ㅎㅎ|2024.07.20 20:42
응.,. 근데 세상은 안그래.,..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