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Accept다.
부부간의 사랑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 하는데서 출발한다.
설령 결혼전에 가졌던 본인의 기대와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도
상대가 갖고있는 장점과 단점뿐 아니라 처해있는 환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 가짐이 바로 사랑의 시작이다.
B는 Believe다.
서로 다른삶을 살아온 두 사람은 상대에대한 믿음이 전재 되어야만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게 되며
이때 비로소 가정의 행복과 평화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C는 Cheer다.
서로의 장점을 부각 시키고 작은 일에도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 베풀어 배우자의 기<氣>를 살려 주어야
서로를 돕는 자세가 생겨 나게되고
이는 살아가면서 부딪히게되는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는 힘이 된다.
D는 Desire다,
끊임없이 서로의 존재를 원하고 기대하고 바라는
마음을 갖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대와 열망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상대방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 가짐은 사랑을 끝까지 지펴가는 원동력이 된다.
어떤 경우라도 부부란 변함없는 지지자요 든든한 후원자여야 한다.
E는 Erase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는
바로 상대에대한 단점과 허물을 감싸 주는데서 출발한다.
이해는 용서를 낳고,용서는 부단한 사랑을 일군다.
항상 좋게 생각하고 마음이 안드는 부분을
기억에서 지우려는 노력은 참으로 중요하다.
오늘 이순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 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A B C D E 를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ㅡ 결혼식에 참석 했다가 주례사가 마음에와 닿아 소개한 글임.ㅡ
<김인 삼성 SDS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