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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와 술 한 잔 마시는 게 소원이라는 '태연'

ㅇㅇ |2024.07.22 14:58
조회 43,450 |추천 38

 

 

 

 

 

 

 

냉터뷰 시즌3는 지난 시즌들과는 다르게 총을 덱스가 쏘는 게 아니라 게스트가 쏘게 되었음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는 칸도 생겼는데 절대 못맞추게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ㅋㅋㅋ 크기임ㅋㅋㅋㅋ


  




 

 

태연은 이 소원칸에 덱스와 술 한잔을 적음


  





 

 

그걸 본 덱스는 소원으로 태연과 술 두잔ㅋㅋㅋㅋㅋㅋ




 

 

 

 

 

 

기회는 총 3번이고 소원칸 외에는 구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할인율이 적혀있음 




 

 

 

 

총쏘기에 진심인 태연과 덱스


  





 

 

 

 

 

일단은 50퍼 할인을 목표로ㅋㅋㅋ


  




 

 

 

 

 

 

목표랑은 조금 떨어진 곳에 쏘라는 덱스 




 

 

 

​​​​​​​찐으로 명중함 ㄷㄷㄷ


  





 

 

 

 

 

 

 

두번째 시도는 아쉽게 불발ㅠ


  




 

 

이번에도 동떨어진 곳에 쏘라는 덱스ㅋㅋ


  




 

 

또 명중함

태연 존예....


  





 

ㄹㅇ 저 좁은 칸에 있는 걸 맞춘 게 대단쓰


  




 

둘이 티키타카 재밌어 ㅋㅋㅋㅋㅋ 덱스는 돈 내고 찍는 거 맞지...?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둘이 놀토도 찍고 좀비버스 시즌2도 찍었는데 덱스가 아직 어색해 해서 태연이 일부러 소원 저거 적은 거임,, 따수워 

추천수38
반대수20
베플ㅇㅇ|2024.07.23 12:30
태연도 예능짬빠가 있어서 잘 마춰주던ㅋㅋ
베플ㅇㅇ|2024.07.23 12:29
태연 유독 이날 이뻐보이더라
베플ㅇㅇ|2024.07.23 12:25
밑에 댓글 뭐임? 걍 예능하는거잖음
베플ㅇㅇ|2024.07.23 12:28
글에 덱스가 어색해해서 소원 저렇게 적은거라고 써있는데도 까려는거 뭐지
베플ㅇㅇ|2024.07.23 12:31
태연 고글 쓴거 존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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