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600~700벌면서 친정에 350 입금하는 와이프 봐주세요
ㅇㅇ
|2024.07.22 21:55
조회 64,312 |추천 19
와이프와 상의끝에 올려봅니다. 와이프는 부동산 사장이고
수입이 600에서 많게는 1000이상버는적도있습니다.
근데 처가에 300이상 입금해요. 처제는 바이올린하는데
와이프가 아주 부모입니다. 결혼전부터 알고는있었는데
이해되시나요? 전 노래방 기계수리하는 업무하는데
요샌 일이없어서 200정도 벌고있습니다. 저돈 모았으면
저희 집사고 차사고도 남았을겁니다. 이일로 다툼이 많은데
판단 부탁드립니다.
- 베플남자ㅇㅇ|2024.07.23 06:25
-
내로남불 지리네 아줌마들
- 베플ㅇㅇ|2024.07.23 01:12
-
쓰니 몰래 주다가 들킨건가요?? 결혼 전부터 알았다면서요. 그게 싫었음 결혼하고는 가정이 먼저니 친정에 주는 돈 줄이자고 상의를 하고 결혼했어야지요. 결혼 전 가만 있다가 결혼하고나니 그돈이 내돈같아서 아까워요???
- 베플ㅇㅇ|2024.07.22 22:03
-
기둥빼서 결혼했으면 할 수 없죠. 쓰니더러 대신 기둥노릇하라는것도 아니고.
- 베플1|2024.07.22 23:29
-
그만큼 떼줘도 님 수입보다 많은데 뭐가 문제인가요. 혹시 애가 있는데 독박육아 하시나요, 집안일을 님이 훨씬 더 하시나요
- 베플ㅇㅇ|2024.07.23 11:07
-
'결혼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알고 결혼했는데 여기서 여자들 내로남불이 왜 나와? 남녀를 바꿔도 상대방한테 합가든 본가 생활비등 보내야할 상황임을 밝히면 결혼할 사람은 합가를 수용하던지 아님 생활비 액수를 조종하던지 해서 결혼한다. 본글에서 남자가 이해되는 상황은 여자 벌이가 평소보다 학 줄어서2~300만원 밖에 안되는데 빚내서 처가에 돈 보내며 본인 가정을 소홀히 하는 경우지. 여자 벌이가 혼 전과 똑같은데 왜 여자 욕하냐? 웃겨. 예전에 남자가 집안 책임지는 조건으로 맞벌이 하던 여자가 직장 그만두고 시부 병간호를 했거든 근데 시부는 돌아가시고 아이들이 크니 학원비가 부족해서 남편보고 골프좀 그만두고 학원비 35만원만 더 보태 달라고 하니 남자가 나몰라라 한다고 하소연 하는 글에도 마트알바라도 하라고 여자 욕하더라. 남미새들 넘쳐난다.
-
찬반Oo|2024.07.23 09:21
전체보기
-
나 여잔데도 이건 여자편 못들겠다. 저렇게할꺼면 왜 결혼했냐... 그냥 자기 친정 모시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