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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말랑꾸리 |2024.07.23 00:01
조회 151 |추천 0

석가모니는 인도의 카필라 왕국의 정반왕과 마야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석가모니는 일곱걸음을 걸은 뒤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소리칩니다. 갓 태어난 조그만한 체구의 아기가 세상에 대한 도전을 외친것입니다. 그 자신만만함은 어디서 왔을까요? 그것은 천상에서 태어나기전 신으로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 뒤 마야부인은 죽고 이모의 젖을 빨며 자란 석가모니는 아름다운 아쇼다라와 결혼해서 아들 라훌라를 낳습니다. 일찍이 도사가 정반왕한테 아들은 전륜성왕이 되거나 부처가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정반왕은 아들이 전륜성왕이 되는게 더 좋은지라 빨리 결혼 시켰던 것입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부처의 길을 걷게 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성안을 돌다가 아픔에 신음하는 사람들을 보고 굶주리는 사람들을 보고 죽은 사람도 보게 됩니다. 인생의 절망을 본 것입니다. 그러다가 지극히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바로 수도사들이었습니다. 석가모니는 인생의 절망을 안겪고 행복을 느끼기를 원했습니다. 그날밤 석가모니는 아내 아쇼다라와 아들 라훌라, 아버지 정반왕을 버리고 성을 탈출합니다. 위대한 불교의 시작이었습니다. 석가모니는 당대의 유명한 사람들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았지만 만족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생각을 합니다. 생각은 생각이 꼬리를 물고 계속 일어납니다. 6년이 지났는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혼을 죽이는데는 성공합니다. 그러다가 새벽별을 보고 아하 모릎을 칩니다.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별이 다양한 것처럼 인간들도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각자만의 개성으로 존재하는 인간들. 굳이 가르킬 필요는 없지만 좋은 것을 줄 필요는 있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못하게 해야겠죠. 석가모니는 지금껏 6년 동안 갈고 닦은 생각들을 수행자들에게 가르칩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자 말입니다. 고통을 없애자 말이죠. 그리고 불도를 뒤집는 해탈을 깨닫는것도 중요하죠. 석가모니는 노자와 함께 죽은 뒤, 4차원을 통과 했습니다. 하지만 지구별에 적응이 되어 있었기에 지구별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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