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2004년 발생한 밀양 사건에 대해 취재를 했는데
가해자 엄마가 '그알' 제작진에게 한 말
그게 끝난 지가 얼마나 됐는데
우리 그때 합의 다 보고 애들 고생 다 하고 했는데
뭐 더 와서 지금 애들 잘 살고 있는데
그걸 자꾸 뒤집습니까?
지금 그보다도 더 큰 죄를 지어갖고
조용하게 사는 사람도 천지인데
그때 당시 애들이 고등학교 뭐 철없는 애들이
잠깐 실수를 했는데 그거를 가지고 그렇게 난리를 피우고
그래서 어쩌란 말입니까? 지금?
제작진 : 예?
지금 어쩌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