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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결혼도 거룩하다. 가톨릭도 거룩하다.

까니 |2024.07.24 18:16
조회 63 |추천 0

 

 

 

 

가톨릭이 쾌락이 있다고 한다면,

믿을사람들이 의외로 많지 않겠는가.


가톨릭은 철통같이 쾌락만을 반대한다는 사실이 있었다.

 

 

그건 보편적인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오해했던 부분이며,

그 오해했던 부분이 풀리는 것이, 최근의 일임을

 

그리고 쾌락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니

내가 생각하는 의견도 의외로 맞는 말들이 아닌가 


생각해보자.

 



 

가장 싫어했던 가톨릭이 쾌락과 어울릴 수 있었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심으로써 오히려 그 반대로 


거룩한 종교이지만,

쾌락과도 어울릴 수 있을 정도로 친함은


깊이 생각해보니, 

나의 의견도 맞는말이지 않는가도 


같이 깊이 생각해보자.





 

이는 우리를 가톨릭과 멀어지게 했던

단단한 철제 잠금쇠가 풀리는 격이다.

 

 

가톨릭이 쾌락을 반대하기만 한다는 

단순한 지식들로 잘못 알고 있었던,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가톨릭을 외면하고,

있었던 것은 누구나 알수 있을 정도로 


쾌락을 무조건 죄악시 한다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종교에서 불교로 돌아선 이들에게


크게 배를 반대방향으로 선회하는 아니, 그 이상의 힘을

가톨릭이라는 종교자체가 가지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쾌락을 하느님께서 싫어하시지 않으신다는

사실하나만으로도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극히 혐오한다는 오해가 풀린다면 말이다.

 

 

 

 

 

불교는 다 좋은 교리들이지만, 단 한가지....

 

크나큰 약점이자 이는 실제로 불교의 한 교리로써

 

불교가 이런 교리를 가지고 있었음은 아는 사람은 매우 적었고,

사람들에 의해 파묻혀지지 않고,

 

나로 인해 밝혀짐으로써,


엑스레이처럼 너무나 불교의 단점들과 단상이 다 파헤쳐

낱낱이 밝혀진바 있다고 할 수 있다.

 

자세히 살펴보니, 불교도 그저그렇다는 얘기다. 


 

사실 가톨릭은 옛적부터 악의 세력들로 인해 생긴,

사람들이 다 좋아하던 쾌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하지 못함과, 


더불어 사람들의 무시못할 상식들로 인한, 오해로 말미암아,

쾌락을 너무나 옥죄고 있던,


가톨릭이라는 종교는, 일반사람들이 싫어하는 종교가 된 것일 수도 있다.

단지 내 생각일 뿐이지만 말이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쾌락을 반대하고 있다는 것은, 

심하면 사람들을 옥죄기만 하고 


기도는 들어주지않는, 거룩하기만한 종교라는

그런 이유들로 하느님을 멀리한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던 것이다.


신을 믿고 싶었지만, 신이 기도를 안들어주신다면,

그 결과는 어떻겠는가.


그래서 많이 무신자들로 돌아선 것은 아닐까.



 

천주교에서도, 아니 하느님을 믿어도

쾌락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는 사실은,

 

무시할 수 없는 큰 기둥을 다시 새로 세워 

일으킴과 같지 아니한가.

 

 

 

 

쾌락은 신이 만든 것으로, 

“신중의 신”이신 하느님께서도 싫어하지 않으신다,

 


한번,

상식으로만 생각해보자.


 

사람은 하느님을 닮고 있으며,

하느님께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계시며, 


아니, 마음속의 심연까지 아시는 분이신데,

모든 사람들은 쾌락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실리가 없다.





단지 하느님 뜻대로 해도 쾌락을 얻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고 있었다는게

실제로 금욕7년을 해본 나의 경험이다.



쾌락이 전혀 없을것 같지만,

하느님의 방식으로해도 쾌락을 얻을 수 있다.


단지, 그 방식이 처음에만, 너무 힘들고 고될뿐....


하느님의 방식대로는


고통과 인내뿐이라는 상식과 오해로,

시도조차 하지 않는게 큰 문제일 뿐이다.





실제로 해보면 다른데도 말이다. 

실제로 하느님의 방식대로해도 


오히려 더 건전하고 건강한, 

젊음과 쾌락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나는 금욕7년으로 알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게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이 자유의지로 자기방식대로 쾌락을 추구한 결과,

가장 좋은 방식인 "하느님의 뜻대로" 얻을 수 있는 


쾌락의 또 다른 방식은, 전혀 하지 않고,


각자의 방식대로 쾌락을 즐긴 결과,

정의 정기적 배출로 인한 급노화와, 


늙어서도 서로 맞지 않는 체력때문에,

부부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불화가 불이 붙는다.




나이가 들어도 보존할 수 있는 체력보존 방법인 


하느님의 뜻인 "ㅈㅇ금지"와 "ㅇㄷ시청금지"가 아닌  

인간의 뜻대로만 어처구니 없게도 순간의 쾌락들을 마구 난무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이혼은 너무나 찾아보기 쉽게 되었다.






"정의 고갈"로 인해

우리는 오히려 고생하고 있다는 말이다. 


하느님의 뜻의 본질일 수도 있는 

기독교의 제6,7계명과 관련된


"정의 보존"과는 반대로 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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