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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딸을 서울에 혼자 방치하질 말던가

ㅇㅇ |2024.07.24 23:30
조회 24,920 |추천 245
자식이 원해서 그랬다는데 그 자식 꿈을위해 서울에 원룸이라도 잡던가 왜 회사가 연습생 그런 관리까지 해야함?
추천수245
반대수52
베플ㅇㅇ|2024.07.24 23:36
저정도면 걍 민희진이랑 같이 정신병 걸린듯
베플ㅇㅇ|2024.07.25 19:18
솔직히 부모님들 전체적으로 별로야... 민희진도 그렇고 더이상 언급 자체를 안하면 좋겠음. 혜인 부모님 말할때도 어이없던게, 민희진 아니면 데뷔 안시켰을거라고 배부른 소리하는데, 남들은 데뷔 기회 가지려고 자퇴까지 하면서 연생기간 오래 거치고(조권이나 지디도 연생 개오래함;;) 무명생활도 오래하는데 진심으로 배부른소리같고 자기네 자식이 엄청난 세계적인 탑스타 기질울 가졌다고 착각한거같아서 묘하게 불쾌했음. 본인들한테 대단한 선택권이 있다고 생각하는 기분? 방탄 뮤비 출연시킨거 불만가졌다면서 이것도 개황당함. 난 방탄 내 세대는 아니라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일단 당시에 누구나 알 정도의 1군이었잖아. 남들은 기회 한 번이라도 얻으려고 발악을 하고, 어떻게든 데뷔하려고 별 수를 다 쓰는데 진짜 배부른 소리같아서 너무 짜침. 난 2세대 덕질해서 그런가 솔직히 아이돌판에 부모님이 나섰다는 자체가 너무 충격적임 ㅋㅋㅋ 걸스데이도 무명생활오래했는데 민아가 그룹 알리려고 뭔 최현우 마술 예능 고정으로 나와서 별별짓 했던거 다 기억나고, 소시도 슴 공주라지만 좁은 숙소에 멤버들 옹기종기 살면서 개고생하고, 아니 그냥 지금 레전드라고 언급되는 그 당시 많은 돌들이 한 번이라도 더 얼굴 비치려고 욕먹을 각오하고 별별 것들 다했었음. 그러다가 이거보니까 좀 어이없음. 그때야말로 아이돌판이 이 정도로 크지 않았기에 ㄹㅇ 기약없는 일이었고 지금보다 욕도 더 먹고 성희롱도 오지게 당하고 (이게 물론 당연하다는게 아니지만) 그럼에도 묵묵히 했었단말야. 금수저 애들도 은근 많았는데도 대외적으로는 프로처럼 티 안냈는데 뒤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이렇게 부모가 대대적으로 나선 건 난 첨 봄.
베플ㅇㅇ|2024.07.25 15:24
ㄹㅇ 걍 공짜 예체능 학원에 학원비 하나 안 내고 딸 덜렁 보내 놓고선 요구하는 게 많음
베플ㅇㅇ|2024.07.25 17:18
아이돌 덕질 참 마니했고 데뷔전에 안 좋은 숙소 살았다 몇시간 거리를 왔다갔다했다는 얘기 엄청 마니 봤음 솔직히 진짜 미안하지만 징징거리는 걸로 들림
베플ㅇㅇ|2024.07.25 19:13
근데 자식 귀한 마음은 알겠는데 누가 보면 돈내고 학원보낸줄...
찬반ㅇㅇ|2024.07.25 19:00 전체보기
초점이 그게 아니지 쏘스에서 지들이 낳았다 ㅇㅈㄹ하면서 이제와서 얘기하니까 제대로 케어도 못했고 미래도 불분명한 상태에서 학업 포기까지 강요받았던거 얘기하는건데 초점을 이상하게 맞춰서 얘기하냐 조카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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