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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함을 통해 본 자취 초반과 4년 차 차이

자취생 |2024.07.25 10:29
조회 3,323 |추천 0


<침실>



자취 초반 조잡스러운 짐 없음 


 

 

 






작은방에 있던 선반 침실로 이동

가득 차서 바닥에 앉을 공간 없는 침실


 

 















<주방> 



자취 초반

심플 모던 그 자체







살림과 식재료에 치여 빈틈 없는 주방

냉장고는 당연히 가득 차 있음

 















<작은방>



향수 선반에 가지런히 챙겨

책과 LP를 모아둔 인테리어


 

 

 

 






늘어난 향수 선반

책장 대신 옷 정리 선반, 건조대로 가득찬 방


 

 






심플하던 감성 LP책장은

책과 LP로 가득참


 






널부러진 빨래와 쌓이는 설거지 더미

덕질템과 남는 쇼핑백 수납


 

 






감성존은 건조대로 사용


 






공간 없어서 바닥에서 밥 먹는 집주인


 






상차려 먹으려고 해도 

상이 방에 안 들어가서 반만 넣고 먹음


그와중에 감성템 포기 못해서 짐 엄청 많음



 







자취러로서 완전 공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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