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
자취 초반 조잡스러운 짐 없음
작은방에 있던 선반 침실로 이동
가득 차서 바닥에 앉을 공간 없는 침실
<주방>
자취 초반
심플 모던 그 자체
살림과 식재료에 치여 빈틈 없는 주방
냉장고는 당연히 가득 차 있음
<작은방>
향수 선반에 가지런히 챙겨
책과 LP를 모아둔 인테리어
늘어난 향수 선반
책장 대신 옷 정리 선반, 건조대로 가득찬 방
심플하던 감성 LP책장은
책과 LP로 가득참
널부러진 빨래와 쌓이는 설거지 더미
덕질템과 남는 쇼핑백 수납
감성존은 건조대로 사용
공간 없어서 바닥에서 밥 먹는 집주인
상차려 먹으려고 해도
상이 방에 안 들어가서 반만 넣고 먹음
그와중에 감성템 포기 못해서 짐 엄청 많음
자취러로서 완전 공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