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상식적으로 몰카범이 남의집 변기 옆면이 샤워부스 쪽을 잘 보여줄지, 또 저 비데 아래 파임이 저렇게 있고 카메라가 딱 들어갈 사이즈일지 어떻게 알고 몰래 침입해서 설치했다는거임? 그리고 진짜 안 들킬 위치도 아니고, 화장실 청소 한번이라도 하면 걸리는 위치에 당일 회수 목적으로 설치했다고? 너무 말이 안되는데..? 주작 아니면 남편이 의심되는게 맞지않나
베플ㅇㅇ|2024.07.26 03:06
이렇게 피의 쉴드를 치는데... 내가 저사람 동생이었으면 언니랑 연 끊을듯 언제 언니 남편한테 몰카 찍힐 지 몰라서 벌벌 떨며 사느니 안 보는게 맘 편하겠다
많고 많은 날 중에 마침 동생 부부가 집에 왔을 때 몰카가 들켰다는 사실이 미심쩍음. 가해자는 그 날에 피해자의 동생이 집에 온다는 사실을 알고 몰카를 설치하지 않았을까? 경찰이 왔을 때 메모리카드가 지워져 있었다는 사실도 의심이 감
베플ㅇㅇ|2024.07.26 03:10
외부인이면 공중화장실 가서 몰카 설치하고 수많은 여자를 촬영하겠지. 뭐하려 간 크게 기혼 여자 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영상을 찍음? 게다가 몰카가 워낙 잘 보이는 크기라서 안 들키게 조절하려면 여러번 몰카를 붙였다가 뗐다 할 수 밖에 없잖음. 외부인이 어떻게 저 집 변기 비데 파임에 딱 맞는 사이즈의 몰카를 구했을까? 경찰이 오기 전까지 메모리 칩을 손상시킨 인물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