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의견이 정말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남편이 밥먹다가 저한테 “너한테 꼭 보여주고싶은영상이
있다” 라고 말하면서 저 영상을 보여줬어요
캡쳐라서 내용이 일부 잘렸는데 요약하자면
남자가 성과금17,046,000원를 받고 와이프한테
1700만원을 보냈는데 와이프가 4만6천원은 왜 안보내냐는 영상이였고 영상속 남자가 남자들이 가정에서 남자구실못하고 가정에서 ㅂㅅ이 되면 얼마벌어서 갖다줘도 가정에서 대접못받고 ㅂㅅ취급받으며 atm이 되는 과정이다 .. 라고해요
여기까지가 영상 내용이고
영상보고 제가 정색을 했어요 나한테 도대체 이영상을
보여준 의도가 뭘까 싶어서 황당하고 기분이 상해서 표정관리가 안됬죠
남편은 저보고 윳자고 보여준 영상에 왜 정색하냐면서
제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는데
진심으로 궁금해서 다른사람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써요
이게 웃을만한 영상인데 제가 오바육바한건가요?
우선 저 영상을 끝까지 보기도 전에 제 표정이 썩었어요
왜냐.. 저 영상에 대문짝만하게 퐁퐁남이란 워딩때문임
저뜻을 알고 이영상을 나에게 보여주는건가? 그 부분에
황당했어요
영상을 끝까지 봐도 도저히 웃긴 포인트도 모르겄고
남녀갈등구도에 논쟁만하게될게 뻔한 내용임
1700만원 어쩌구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영상 핵심은 atm취급받는 기혼남자에 관한 이야기
이게 .. 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