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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미경이 무명 시절 서러웠던 이유

ㅇㅇ |2024.07.25 14:12
조회 1,901 |추천 3

 

 

 



1985년 강변 가요제로 데뷔한 박미경

약 10년을 무명 시절을 보냈는데 



 

 

 


그때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노래와 음악과 함께라면 

어디서든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피아노 치는 알바도 하고 그랬다고 





 

 

 


그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박미경 : 제가 이제 탐탁지 않은 거죠





 

 

 



울먹울먹하는 박미경을 보고 다들 놀람 ㅠ






 

 


"그게 서러워서 힘들었던 거 같아요"








"너는 그냥 내가 봐주고 찬성하는 게

못생겼지만 노래 잘해서..."

 






신동엽  왜 못생겨? 우리가 지금 (전성기때) 다 봤는데? 말도 안되는...




 



"그 어르신이 어린 애한테 그렇게 말하는 게..."





 

 



"나도 우리 집의 정말 귀한 달인데

그 말에 정말 쇼크를 받아서"





 



"그러고 나서 몇 년 있다가

'이유같지 않은 이유'가 나왔는데"





 

 

 

 

 

 



"그냥 왠지 원수 갚은 거 있잖아"




 

 



"그게 한이 돼서"




 



"더 열심히 해야지"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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