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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결혼시켜준다는 '밀양' 가해자 부모

한공주 |2024.07.25 14:56
조회 6,135 |추천 22



피해자 


새벽에도 찾아오고...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울면서 무릎 꿇길래 눈 떴더니





 



가해자 중의 한 명 엄마가 와서 무릎 꿇고 울고 있고

깜짝 놀라가지고 고모 불렀는데





 



고모가 (가해자 엄마를) 불렀더라고요





 



피해자 동생


오빠가 저기 구치소에 있는 거 너무 불쌍하지도 않냐고

오빠랑 나중에 결혼시켜줄 테니까 제발 탄원서 좀 써달라고





 



피해자


제가 그 사람(구속된 가해자)을 좋아했다고 써달라고





 



피해자


가해자 부모가 찾아오고 해서 바로 학교 못 나가고

저는 학업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가지고





 

 


다시 복학을 했는데 또 다른 소문이 나서

학교를 다닐 수가 없었어요





추천수22
반대수1
베플00|2024.07.26 09:16
성적인 폭행을 저지른 가해자랑 가정을 꾸리고 싶은 피해자가 어디 있겠어요 ㅠ 도른 아줌마
베플ㅇㅇ|2024.07.26 19:15
소름인게 고모가 가해자 부모 불렀데.ㅁㅊ 밤낮없이..더 소름인게 지 아들하고 결혼시켜준데?잘도 시켜주것다.이남자 저남자 몇십명한테 성폭행 당했는데 지 아들하고 결혼시켜준다고???다른데 이사가도 전학가도 어찌 알고 찾아왔을까?????고모랑 가해자 부모랑 친해??????진짜 그알보면 검사했던 사람이 다 변호사하고 다들 도망가드라 인터뷰 해달라고하니 ㅎㅎㅎㅎㅎㅎㅎㅎ가해자 부모 엄마라는거는 왜 이제와서 들쮸시고 다니냐고 철없던시절......?에 그짓해도 용서가 되냐???
베플ㅇㅇ|2024.07.26 18:53
그래서 저 고모는 뭐냐
베플o|2024.07.26 15:08
ㅅㅂ ㅅㅂ ㅅㅂ 가만보면 그자식에 그 부모다 ㅅㅂ
베플|2024.07.26 13:06
가해자 네놈들은 지금 공개처형 당해도 싸다. 공개안된 잡범 범죄도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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