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에서 아나운서들 3분 스피치 하는게 나왔는데
(3분 스피치라는 말만 들어도 기겁하는 전현무 ㅋㅋㅋㅋ)
3분 스피치란?
신입 아나운서들에게 즉석으로 주제를 던져주면
신입 아나운서들이 3분 안에 그 주제에 맞게 이야기하고 피드백 받는 시간
2004년에 <인간극장>에 나왔었나 봐
그게 자료화면으로 나오는데
헐...5기???????????
거의 개국 공신 아님? 와........
저런 대 선배 앞에서 스피치를 해야 하니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ㅠ
대선배의 피드백
-> 비음이 심한 것 같으니 뉴스 진행에도 영향이 있을 것.
그러니까 병원 한 번 찾아가봐라
(이거 영상으로 보면 귀를 때려박는 딕션으로 말하는데
그게 더 무서움 ㄷㄷㄷㄷㄷ)
ㅋㅋ 이 화면을 본 박명수랑 김숙도
확한 발음때문에 더 무섭다고 ㅜㅋㅋㅋ
당연히 신입 아나운서들은 이 훈련을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아마 이 화면을 보고 있을 전현무 선배도
3분 스피치 어려울 거라고 말하는 후배
엉겁결에 역도로 1분 스피치를 하게 된 전현무
(이번에 전현무가 파리 대회 역도 캐스터를 한다고 해서 역도를 주제로 함)
역도의 종류부터 설명하더니
역도 선수 이야기로 매끄럽게 진행함
ㅇㅇ
방송 보면서 나도 와..역시 다르다 이러면서 봄
시간도 딱 정확히 맞춤ㄷㄷㄷ
롤모델로도 뽑힌 전현무
전현무가 예능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지,
본업은 아나운서였음
저거 보면 후배들 말실수도 바로바로 캐치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