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이고..
평탄한 삶은 아니었어요. 부모님 이혼과 그로인한
경제적 궁핍..하지만 공부는 또 잘해야 해서 미친듯이
학업에 매진..그로인한 스트레스..
아빠의 외도로 이혼 가정이어서..남편을 만났어도 사랑을 갈구..여튼 힘든 삶이었는데..(몸도 여기저기 아프구요)
제 질문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혹시 단 한번도 안 해 보신적 있나요? 정말 짧게 스쳐가는 생각으로도?
남편은 자기는 한번도 그딴 생각해본적 없다. 그건 정신병이다. 라고 해서 말이 심한거 아니냐며 싸운건데
죽고싶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