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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개월 다니고 짤렸는데

일못해도 어그로 대박 끌고 콜센터 직원보다 일하면서
8시간이면 4시간을 떠드는 실수도 매일 똑같은걸 했던
사람이 이제 6개월 됐는데 곧 정직원 전환보단 2주쉬고
다시 알바로 나간다네. 다음주부터 2주 쉰데. 어떤 스타일인가 보니 그런 부류를 대표적으로 지하철 단소할배가
있고. 나르시시스트라고 한데. 내가 관심 어그로 끌면서
일못해도 그걸 유용하게 봐주지 않으면 다 상대방이 잘못한 것처럼 내가 사람 잘못봤네 식으로. 사람은 후에 그사람을 다시 상기시켰을때 좋은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한다느니. 등. 말을 하루종일 떠드는데 무슨 말인들 안했겠냐 싶지만 결론적으로 회사가 그런 사람을 더 대우하고 감싸는데. 자기주변을 조종을 잘하는게 나르시시스트라고 하더라. 근데 그런 사람들이 자신감 넘칠지라도 솔까 주변에 자신이 믿고 의지할 수 있겠음? 오히려 10명이면 그중에 이용하기 좋은 호구 1빠따 순으로 정하지. 깊은 관계의 사람이 없기 때문에 관심 어그로 끄는 것을 좋아라 하는 것일테고. 다 가벼운 관계 속에서의 사람들인데 주변 사람들이 잘되서 잘사는 것이 진정 좋고 감사하게 생각될까? 역으로 짚어봐도 아닐꺼같아. 실제 마음은 다 가벼운 사람들인데 잘되면 배아플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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