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를 함께 다녀 오셨던
정동영 전 민주당 대선 후보님과
이진숙 종군기자를 이해해 보자면
전쟁 상황에서 느낀 극한의 어떤 PTSD로 보는
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후군
이런 것이 전쟁 상황에서 잘 견디는 분이 계시고
상대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느끼는 개인 차가 있을 것 같은데
베트남 찬전 용사 분들이
반가톨릭의 성향이 강하신 이유는
전쟁 상황의 극한 상황에서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후군과 관련될 가능성이
높다고생각합니다.
그런 극한의 상항에서
고통을 격은 뇌는
일상의 상황에서
세밀한 변별 보다는
저기 나타난 누군가가 베트콩이 아니냐는 의심을
항상 해야 하는극도의 긴장이 유지되어야 해서
그래야 살아남는 것이어서
문제가 더 극한으로 치닫고그러다 보면
가톨릭 교회는 분명히 공산당과 관계없는데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을
인지 상정으로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을 이제 군의 정훈 장교들이
천주교는 공산당이다라는 식으로
색칠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거기에서 판단이 더 쉽게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 공산당의 가르침이다라는
즉..위장하고 나타났을지 모르는 베트콩을
반드시 색출해서잡아야 해서..
민간인으로 앞에 서 있는 베트남인을
의심하다 보니
그것이 뇌에 강한 회로를 만들어서
늘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되고
귀국해서도 역시 그런 경향이 그대로 남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후군이 남아
화병 비슷하게 가톨릭 교회의
사회 정의를 위한 노력에 반기를 드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진숙 후보자 역시
종군 기자 시기를 거쳤는데
결국은 그 당시에 어떤 경험이 있었을까..
생각해야 하는데
아마도 총탄이나 포탄이 떨어지고 폭격이 있고
그러는 와중에..상당한 고통을 겪었는데
견디고 나왔다라고 그냥 생각하고 지나쳤을지도 모르지 않나
그것이 결국은 그대로 남아서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과 비슷한 뇌를 가지고 살아오시다 보니그런 극우 보수로 전향된 것은 아닌가..625 전쟁 세대는 아니지만그래도 그 전쟁이 끝난지..10년도 안된 상태에서 태어나서지금까지 오고 있는데
종군 기자로서 정동영 전 민주당 대선후보님께서
견디시는 힘과
이진숙 종군 기자는 그 힘이 더 약했다면...
도중에 잘못된 길로 가는 그것이
전쟁 상황에서의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는
어떤 바램이나 노력이 그런 식으로 오게 만든 것은 아닌가
지금 대략 보면
일제 강점기 친일 경찰 노주봉이 선택해서
해방 이후 승승 장구하던
그 인생과 그 결이 같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부분을 주목하면서
이진숙 후보자가 사퇴하는 것이
현재로서 이진숙 후보자가
정동영 기자님 시절에 아끼던 후배 기자로
돌아오실 때까지공직을 맡지 않으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를
권고 하시는 것이 어떨까
그런 생각입니다.
우리 정동영 전 민주당 대선후보님의 훌륭하신 질타에
이진숙 후보자의 눈에 얼굴에 막막함이 보이고있었는데
KBS 드라마 2010년작
전우 1회에서이태란 배우에게정신을 차리라는 그런 상황처럼전쟁의 폭격의 충격에서바그다드의 상황에서아직이진숙 종군 기자는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그런 생각입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