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정상 닉은 대기만성한 스타로
자신의 엄마를 뽑음
그 이유는
스무 살 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던 어머니
닉과 닉의 동생을 돌보느라 꿈을 포기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란 뒤
마흔 살에 승무원 도전하심
그렇게 도전한 승무원으로 생활중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승무원 말고 다른 일은 상상도 안돼"라며
그만큼 행복하다는 닉의 어머니
외국은 인생사는 데 있어 나이가 비교적 자유로움
30살 넘어서 대학 가고
다른 일하다가 직종 변경해서
40에 신입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많음
반면 우리나라는 30대만 돼도 늙었다고
아무 데서도 채용을 안 해주니까
20대에 한 번 길 정하면 그 직업 쭉 가야 됨
나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건 공무원? 국가공인자격증?
노력을 해보기도 전에 나이 들면 도전 자체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