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발매된 Xtra McNasty의 가사에 포르노에 나올 법한 용어들이 즐비하다.그런데도 19금 제한이나 성인인증도 하지않고 누구나 들을수 있게 발매했다.
참 비윤리적이고 비양심적인 가수다.초등학생이 들어도 되는 노래인가?저질 노래를 한국에 확산시키고 있다.미국노래가 이런 노래가 많으니 한국노래도 이래야 되는 줄 안다.이게 멋있는 줄 아는듯
음원업체는 자체심의는 하는지 참 어처구니 없다.심의도 제멋대로고 국가가 다시 심의해야 한다.19금 제한하면 음원 수익이 줄어든다.그러니 음원업체는 심의도 개판이다.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기전에 19금 노래를 미성년자에 팔아먹는 비즈니스는 하지 말자.
19금 노래일지라도 비판을 충분히 받을 만한 노래다.그런데 심지어 미성년자에게 팔아먹고 있다.
방관하면 이런 가수들이 득세하고 미성년자들이 저질 가사를 입에 달고 살것이다.듣고 싶지 않아도 거리에서 상점에서 일상에서 들리게 된다. 미국처럼
최근에 KBS에 방송된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박재범이 McNasty를 노래하면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을 췄다. 그대로 KBS에 생방송으로 나갔다.
앨범홍보하는 데 성인사이트로 팬들을 유인하지 않나?
적당히 좀 하시라.
방관하면 더 더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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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https://www.kocsc.or.kr/mainPage.do국가인권위원회 진정신청 https://www.humanrights.go.kr/base/main/view국회 국민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 02-2100-6299 / 02-2100-6303 https://www.mogef.go.kr/mi/osg/mi_osg_s001.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