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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분나쁜게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요

쓰니 |2024.07.27 08:03
조회 354 |추천 0
저는 회사를 꾸리는 대표 고 , 업종은 모델 에이전시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공익이구요.
남자친구가 너무 어렵게 살고있는 현실에 제가 돈을 좀 많이 버니,  도움을 주고싶어했어요 . 
남자친구랑 일을 같이하는건 질서에 어긋난다는것을 몰랐던 상태였는데, 
일을 하면서 싸움이 잦았기에 같이 일을 안하기로 한 상황이거든요.어찌됐든 남자친구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아이디어)저도 같이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도움을 주고싶어서, 지인분이 제 업종에관심이 많아같이 하고싶다고 제안을 했었는데 여자 일이다보니 유독 책임감때문에 예민했던 상태여서 거절을 했거든요.
그런데 , 또 싸움 이 생기고 서로 일을 안하기로 했는데제가 거절한 제안의 그 기업으로 가서 똑같은 일을 하겠다고 하는데제가 기분이나쁜게 이상한건지. 궁금해요.
ㅠ 제 마인드가 이상하고 이해가 안된다고 말을 하고제가 응원을 해줄줄알았대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그친구는 지금 일을 할 수 없는상황에 그것을 택한거같고저는저랑 같은 업종이고 같이 해왔던것 , 나에게 배웟던 일을 거기가서 한다고하는게 기분이 좀 더 상한거같습니다.......!
누가 맞고 누가 틀리다는 잘모르겠지만제가섭섭해 하는 모습이 이해가 되질않는다고 해요.
다른일을 찾아서 한다고 해도 시간이 안맞고 이동네에는 없다고 하니..많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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