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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하니 '푸른 산호초' 코스프레…머리+의상 완벽 재현

쓰니 |2024.07.27 12:43
조회 333 |추천 1
(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배우 지예은이 뉴진스 하니의 '푸른 산호초'를 따라했다.

지난 7일 지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터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지예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니가 뉴진스 일본 팬미팅에서 선보인 머리와 의상을 완벽 재현한 지예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예은은 '워터밤 2024'에서 '푸른 산호초' 무대를 선보였다.

하니는 지난달 2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버니즈 캠프 2024 도쿄돔' 팬미팅에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하얀색 치마를 입고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 솔로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게시글을 본 곽튜브는 "정말 푸른 산호초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네티즌들은 "지예은 런닝맨 고정 희망 100일차", "팜예니", "하니 느낌 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1994년생인 지예은의 나이는 만 29세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 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를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현재 지예은은 SBS '런닝맨'에서 강훈과 러브라인을 형성,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21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을 발매한 뉴진스는 5일 '슈퍼내추럴'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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