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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즐겁게

말랑꾸리 |2024.07.27 21:53
조회 70 |추천 0

오늘은 기아대 키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기아는 현재 1위 팀이고 키움은 최하위 팀입니다. 키움이 먼저 1회말에 1번 타자가 홈런을 때렸습니다. 그리고 기아의 김도영 선수가 2점 홈런을 때렸고 이로써 28호 홈런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2대1로 기아가 앞서가고 있다가 8회말 키움이 4득점을 하며 역전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기아가 9회초에 3득점하며 동점을 만듭니다. 9회말 키움의 공격, 기아 투수는 전상현이었고 2아웃까지 잡아놓고 끝내기 안타를 맞았습니다. 최하위 팀 키움의 승리입니다. 이 시나리오가 영혼들이 짜맞춘겁니다. 이 시나리오가 기아팬들을 울리고 다른 팀들과 팬들이 통쾌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늘은 국민 모두에게 값진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늘은 이미 종합 우승팀을 정해놨습니다. 저는 기아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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