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유 SNS
콘서트 투어 중인 아이유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만 송이 장미를 피운 날. 헐콘 in CHICA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빨간색 꽃이 프린팅된 블랙 홀터넥 의상을 비롯해 흰색 레이스 의상, 연보라색 슬리브리스 셔츠 등 다양한 컬러로 매력을 뽐냈다.
사진=아이유 SNS모든 의상에 꽃장식이 돼 있는 포인트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꽃보다 더 예쁘다", "미국 투어 무사히 마치고 상암 콘서트에서 얼른 보자. 기다리고 있다", "너무 아름답다. 늘 응원한다" 등 댓글을 달았다.
아이유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HEREH'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과 19일 뉴욕, 애틀란타에서 공연했고, 오는 31일에는 워싱턴 D.C.에 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는 25일과 30일, 8월 2일에는 각각 로즈몬트, 오클랜드, LA에서 스테이지를 갖는다. 9월 21일과 30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을 마무리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