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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과 우중런도 함께 “둘의 세상이 전부”

쓰니 |2024.07.28 18:57
조회 61 |추천 0

 진태현, 박시은 (사진=진태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운동도 함께하는 금슬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7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막바지 장마 잘 이겨내고 계시죠? 여름에 체력훈련 정말 힘드네요. 작년에 어떻게 해냈는지. 아내와 요즘 우중런을 많이 하네요. 스트레스도 풀고 숙제도 하고 즐겁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함께 러닝 후 비와 땀으로 흠뻑 젖은 모습이다. 운동까지 같이하는 부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진태현은 “곧 한여름 슈퍼 서머가 8월 중순까지 우리를 더욱 핫하게 반겨주겠네요. 저희는 늘 똑같습니다. 사랑 넘치고 둘의 세상이 전부 입니다. 사랑하고 있는, 하려는, 했던 모든 사람들 파이팅입니다. 결국 저 끝엔 아내와 저만 남을테니까요. 가즈아 포레버!!”라며 금슬을 자랑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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