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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스태프가 촬영음식 먹고 탈났다고 했잖아

으익뜨익 |2024.07.29 00:38
조회 150 |추천 1



이거보고 생각난건데
나 초딩때 엄마가 무당은 아니신데 가게에서
신당 비스무리하게 쌀퍼놓고 물떠놓고 초켜고 사탕같은거랑 과자 이런거 올려놓는게 있었거든?
근데 어린맘에 걍 먹고는 싶은데
티안나게 몰래 먹는다고 봉지같은건 못뜯어서
유리병에 들어있던 박하사탕을 꺼내먹고
바로 앓아 누웠던거 생각난다
진자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음
너무 아파서 엄마한테 이실직고하고
속으로 겁내 빌었음 죄송하다고 살려달라고
그래서 이런 글 보면 믿게되고 그때 생각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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