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로
KBS 사장님 불러다 발길질 하고
그러는 정책기조는
결국 국민들이 다른 사회 생활 영역에서
고통을 겪게 만드는
사회 기조를 발생시킨다
1차적으로 심리학의 거울 뉴런 이론에 따라
학습이 되는 경향이 나왔을 것이고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그런 식으로 짓밟는 것
그런 것이 자유 민주주의 아니냐라면서
배운다 배워..
그러니 어디 가서 당하고 오시는 국민들께서
부모님으로서는
자녀가 걱정이 되시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고
내 자식 잘못될까봐 예민해지시고
그러다 보면
악성 민원이 출현하고
선생님들께서 괴로우시다
그래서 떠나신다는 것이고
그런 경향은 저출산 문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그런 것을 따질 수 있는 사고력이 없는
정부 여당이라서
저출산 문제가 해결이 안되는 것입니다
모성을 강조하셨죠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께서
황교안 그 당시 대통령 권한 대행이신가
국무총리와 말씀을 나누실 때
그런 것을 강조하셨는데
그 때에나 지금이나그것이 정치에서 실현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마음이 편해야 아이도 낳고 더 낳고
일에서도
성과를 내는데
김장겸, 이진숙 두 분은 그런 사회를 위해
무슨 기여를 하셨습니까
하신 것이 없으니
이제부터 하실 것 같은 뭔가라도 보여야 하는데
전혀 안보입니다.
518 망언이나 찬동하시고..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
나라를 강탈 당해서
그런 억압 속에서는
그런 자발적 동의
이런 것이 자발적으로 보여도 다 강제로 보는 것이
심리학 정신의학 인지 과학 등으로부터
타당하게 형성하는
우리 법의 입장입니다.
그런 경우, 박유하, 류석춘 교수 등의 연구는
전부 그 부분에서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이 깨지기 때문에
관련 연구 전체가 몽땅 엉터리로 판명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 논문은 의미가 없다
교수라는 직책 그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
그건 꼭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그런 엉터리 논문들을 인정한다면
그 인정하는 분들이 실력이 같이 없으신 것이죠..
그래서 자리를 마련해서 자리를 주어도 안되는 사람들은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못하실 것 같으면 다들 지금이라도 그만두셔야 하는데우리 김장겸 의원님과 이진숙 후보자
두 분도 지금 그만두시는 것이
그래도 역사에 뜻깊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두 분 모두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왜 어린이를 높이신 예수님 마음이 이해가 되느냐
이런 상황에서도 어린이는 바르게 솔직하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바른 말하는 것도실력입니다.
어린이가
의사보다 뛰어날
그 때
벽에 박힌 못을 빼면
다시 안 다쳐요
돈 벌려다가는
의사가 되고서도
애만도 못하네
어린이보다
못하게 뒤쳐질 수
있는 것입니다
언론인은 더더군다나이고
바른 말 못하는 것은
실력이 없는 것이죠
무능한 것입니다.
그런 무능을 힘으로 강제하며
그런 무능을 우리 사회에 퍼뜨려 만드는 사람은?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이니
그런 사람에게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차라리 지금 나가 죽어라
정말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과학자들의 연구를 통하여 생각할 때
마태 18,6은 하느님의 가장 큰 격노가 담겨 있는 것으로서
하느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에 간다고 마태 7.21-23에 나오는데
개신교가 종교 개혁한다며 그 기준을 갈아 엎어 놓는 바람에
사회가 더 엉망이 되었고
마태 18,6-9를 통틀어 볼 때
지옥간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런 바른 말 못하게 하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은
지옥가지 않나..
자기들이 못한다고
남도 못하게 하니까
그런 무능은
얼마나 더 큰 무능인가
그렇게 지옥가는무능한 분들이
우리 나라 공직자 하시면 됩니까?
지금이라도짐을 싸서
댁으로
앞으로 나란히
줄 잘 맞추어
집에 가시기 바랍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