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미에르 형제
(오귀스트 뤼미에르, 루이 뤼미에르)
1895년 최초의 영화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했다.
1분 미만의 단편 영화들을 제작했으며 사실주의 영화의 시초로 여겨진다.
루소 형제
(앤소니 루소, 조 루소)
'커뮤니티'를 비롯한 저예산 코미디 TV 시리즈를 연출하던 중 마블에 영입되어 '캡틴 아메리카'와 '어벤져스'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연출해내 세계 흥행 3위 (앤소니 루소), 4위 (조 루소) 감독이 되었다.
코엔 형제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칸 영화제가 사랑하는 영화 감독으로 칸 영화제 최다 수상 감독이다.
대중적으로는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유명하다.
워쇼스키스
(릴리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매트릭스' 시리즈를 연출했다. 원래 형제였으나 래리(라나) 워쇼스키가 성전환을 하여 남매가 되었다가 앤디(릴리) 워쇼스키도 성전환을 하여 지금은 워쇼스키 자매가 되었다.
다르덴 형제
(장 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사실주의 기반의 영화를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4월 영화 '토리와 로키타'의 홍보를 위해 내한하였다.
사프디 형제
(조시 사프디, 베니 사프디)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범죄 영화 '굿타임'과 아담 샌들러 주연의 '언컷젬스'를 연출했다.
동생인 베니 사프디는 '오펜하이머'에서 수소폭탄의 아버지인 에드워드 텔러를 연기했다.
패럴리 형제
(피터 패럴리, 바비 패럴리)
짐 캐리 주연의 '덤 앤 더머'를 비롯한 코미디 영화를 연출한다.
형 피터 패럴리는 단독으로 '무비 43', '노트북'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