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그러니가 (달면서 쓴글에 대한 대답
ㅇㅇ
|2024.07.29 12:51
조회 73 |추천 1
꼭 니가 특정하지마 문단비슷하다니까 바꿨는데 딱 알아봄 니가 이렇게 (이런거 쓰는거 많이 봣음 정병보다 심한것 범죄자임 범죄자도 재판할때 병자라고 심신미약이라고 병원보내달라고함그이유는 환경도 그렇고 병원이 교도소보다 낫기 때문이지 왜 교도소가 더 가기싫게끔 만들었겟음?더 잘못을 많이 한 사람이 가기때문임 자꾸 정병정병하며 유행시키려는데뭔말만하면 관련도 없는데 정병이라고 하고 너 전과가 더 심각하니 본인반성도 좀 하고 사시길..본인은 억울하다고 하면서 사람 목숨빼앗고 반성도 안하면서 뭔 정병타령임정병 요새 티비에서 많이 미화하더라 누군때문인거 같음?박보영나오는 드라마도 그렇고풉 너와 격이 다르고 지능이 뛰어난 사람을 보호하려는 것임 더 글로리도 그렇고 왜 굳이 집단폭력을 가해한 애들이 교회에 성가대나 교회지하에서 헛짓하는 부분을 넣어 외국에서 부르는 아멘의 뜻인 글로리라고 지칭햇겟음?걔를 무시하지만 무시하지 못할애일수도 있음 서로 데려가겟다 난리임 근데 걔는 너를 보자니 한국메이슨 미래가 안보인다 무슨 엉망진창 디테일도 없고 기준도 법도 없고 그날 온 사람이 때리고 싶은만큼 때리는게 공정한사회맞음 민주주의 법앞에 모든 국민평등한것이 민주주의인데형량도 없이 그날 온사람이 5대 때릴수도50대 때릴수도 있는게 공정한 민주주의 맞음??자꾸이렇게 결함이 발견되고 진리의 단체로 믿을 수가 없게 불합리성과 폭력성이 난무하는데 당해본사람으로서 황당하고 이런단체를 하나님이 예비하셨다기에는 너무 진리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고 프리메이슨 책도 인간의 의견으로 만든거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성경에는 이런 부분이 없고 프리메이슨도 노력했겠지만 인간인 이상 완벽하지 못한 결함과 결핍이 있고 당해보니 이런부분이 너무 많아서 너네는 들어가 있어서 나올때리스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생각에 너네나하라고 나는 정체성이 도덕적이고 민주주의적이지 않고 공평하지도 않고 마구 사람이 분노에 차서 주관적인 남의말듣고 확인도 제대로안하고 바로 투입되서 기계와 모욕으로 사람 폭행하기 시작하는데 사람같지도 않고 시스템이 구린걸 다 아니까 솔직히 웃겼거든?사람들이 법이나 형량에 따라 움직이는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대충의논해서 동네 사람이 사람을 심판한다하는데굉장히 지능이 떨어져보이게 말하는 사람도 많고 감정적이고 이건 아닌거 같은거야그리고 이유부터가 난이미 벌 받을거 다 받앗는데 어장이라면서 그건아니라고 만나고 연락한적없다하니까 이제 귀척이라면서 13년전부터 때리는데 올드보이도 아니고 그긴세월 그 상스러움을 귀척이라면서 날 모욕하고 때리는걸 내가 받아들여야함?귀척이도덕적으로 잘못됐으면 세계여러나라사람들이 바보라서 잘못한거라고 법으로 다스려야한다고 안만든거 같음 당장에 너네도 딸이 귀척한다고 맞고 왔으면 열안받겟음??정당해서 맞았으면 그렇게 화나겠음??무조건 자기 단체라고 썩은걸 덮고 쉬쉬하면서 내포할게 아니라 썩은 부위는 도려내고 새로운 걸 덮어야하지 않겠음?이 불합리성에 어떻게 너네가 반박할거임 자기지역에는 자기들밖에 손못댄다고 미국에서 보기엔 한국메이슨 한심한데 지역안에서 우두머리라고 우월감에 젖어 거지같은 시스템으로 대충 "그만" " 계속해"이런영향력없는 말만할게 아니라 진짜 개선을 해야지 잘못된걸 알앗으면 대충 무작정 윗사람과 정해진 시스템을 막연하게 손못댈거라고 방치하지말고 잘못된건 잘못된거고 윗사람이 큰 지혜가 없으면 더 나이어린 사람이라도지혜있는 사람이 위에 있는게 맞고 고집부리며 "나어디 목산데"나 어디 장론데 하면서 우월감에 젖을게 아니라 목사님들은 하나님 말씀 전달자이지 하나님권력을 등에 없고 자기가 높임을 바라는 사람들이 되면 안됨 아닌건 아니다 말할수 있어야지 불합리한데 이의제기도 못하고 까라면까라는식의 옛날 저급햇던 사고방식을 요즘 세상까지 가져올게 아니라 썩은데는 도려내고 무식한데도 도려내야지 세상 다른나라 메이슨과 견줘도 도덕성으로 문제없게 나올 수 있는게 아니겟음?그런 부도덕함이 있는데 겪어서 아는데그모양을 나보고 하고 잇으라니 내가 진짜 역겨웟는데 진리도 아니고 합리적이지도 못하게 고통주고 심지어 수치까지 주는데 진짜 요새 메이슨자매들 목소리도 신경질적이고옛날처럼 순종하고 정직한 바른목소리 자매들없음 다 약아빠져서 지들이 귀척하면서 모른척하며 은근슬쩍 지들끼리 넘어가고 인기많은애가 하면 쳐죽이려고 하고오죽하면 어떻게 하냐며 연구할때묻고 진짜 추잡하다 급도 저렴하고이런 교양없고 싸구려같은 그리스도는 본적이 없어 나 진짜 안양이랑 산본와서 첨봣어 다른데 동대문.강남.시흥동에 살앗거든??내메인 롯지가 산본시장근천데 이런저질은 첨봐서 밥맛뚝떨어지고 살고 싶지도 않아 안양교도소가 잇어서 그런지 안양.산본 장난아니다 전과자출신 메이슨 섞여있고 상스럽게 모욕줘서 안들어가 다 니들 덕분이야 그렇게 모욕주고 실명쓰고 위에는 상세하게 메뉴얼주는거 없이 대충 몇마디 듣고 들어가니 하타치 거지 쓰레기 같은 고통을 폭력이 난무하게 쓰게 되는것임 난 불합리해서 못들어가고 나한테이렇게까지 고통을 안줬더라면 개선을 위해 함께 할 수 있었겟지만내가 불합리하게 몇십년을 당하니까 죽어도 돕기 싫어 니네가 끝까지 교만하고 끝까지 자기들이 귀척한다면 때리는 거 위에서 승인해놓고 마지막까지 잔인하게 모욕주고 사람답지 않게 살게 한거 생각하면 차라리 죽어도 너네랑은 안해 하나님도 그러실거야니네가 단체가 크다고 막연하게 의심없이 믿은거지 사실 논리도 안맞고 미쳤다고 미친년라고 그리스도한테 시키고 미쳤어도 인신공격이고 년자 붙이면 다 욕이야 며느리년아 자매년아 이게 욕이 아님??미친년의 년도 욕이 아니라면서 왜 다 기분이 나쁨 일반단언데. 니네들이 우기는 건 이건데 누가봐도 그리스도가 쌍욕하기 부담스러우니까핑계대고 사람들 열받게 열받게 하려는거잖아 그리고 사실이라면서 욕한사람들도 감정을 담아 일부러 욕처럼 말함 욕의 감정으로 말을 하면 그게 욕한거지 정직하게 단어를 말한건 아니잖아??이렇게 한가지를 보면 열을 안다고 벌써 발견된 결함만 몇개야내가 전국적으로 뭘 할수도 없고 나도 지쳐서 살고 싶지도 않아 얼마나 잔인하게 기계로사람을 농락하는지 통증때문에 장기라도 팔아서 가족들한테 얼마라도 보태쓰라고 주고 장기가져가는 사람한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엇어 그런순간이 한두번아니고 몇십년전부터 사람처럼 못살앗거든??니네그불합리성을 내가 왜 손봐야해?전국적으로 제멋대로 굴러가는 지역들을 합리적이고 진리적이게 바꿀 자신도 없고 나도 지쳣어 죽고 싶으니 맘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