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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40729n27114?mid=n0402
'아령묶인 시신' 거주 고시원 책상엔 10만원과 '청소부탁합니다'연합뉴스 기사전송 2024-07-29 16:40 최종수정 2024-07-29 16:46
숨진 채 발견된 60대 남성 A씨는 생전에 서울 모처의 고시원에서 혼자 지내왔다.
A씨의 고시원 방 책상 위에는 현금 10만원과 '청소를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메모가 놓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자신이 남겨둔 짐 등의 뒤처리를 해야 할 고시원 관계자에게 남긴 글로 추정된다.
방에 있던 달력에는 '몸이 너무 아파서 살고 싶지 않다'는 내용의 메모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인이 최근 지병으로 많이 힘들어했다는 정황 등은 확인됐으나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수사 중이다"라며 "시신 인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가족을 찾는 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구석 코난,프로파일러 XX들 좀 추리소설 좀 그만 써라 역겹다 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