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ㅜ이거 진짜 틱톡에서만 봣지 진짜로 겪을줄은 몰랐거든????? 나한텐 거의 1년 된 남친이 있음.
근데 문제가 태어날때부터 친구였던 여자애가 있음;
부모님끼리도 친하셔서 1년에 몇번은 여행도 같이 가고 그러는데 난 여친 입장으로써 좀 그런거지..
뭐 계속 가족같은 애다 절대로 여자로 보일수가 없다고는 얘기 하는데 나는 질투가 많은 편이라 좀 속상해.. 입장을 바꿔서 나랑 태어날때부터 친구였던 남사친이랑 여행 다니면 어떨거같냐고 물으니까 그거랑은 다르대..ㅠㅠㅠㅜ 내가 꼭 본인과 여사친의 사이를 좀 알아줬음 좋겠대.. 얼마나 가족같으면 그럴까.. 남친이 키도 대따게 큰데(180대) 여자애도 170정도 된대.. 난 160도 못넘거든.. 그래서 더 질투나고 몇 달 전에도 여자애가 남친 집에서 자고갔다 했음(물론 부모님들도) 글고 이번주 주말에 또 여행 간다는데.. 방학때는 무조건 만난대 부모님들 때문에.. 조흔나 솓상해 내가 예민한건가 조언 좀 해줘 님들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