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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나한테 무례한 말 함

ㅇㅇ |2024.07.30 18:51
조회 893 |추천 1
나 소심해서 좋아하는 티 절대 안 내는데, 그렇게 6개월 정도 된 것 같아매번 지켜만 보다가 겨우 겨우 말 섞을 기회가 생겼는데갑자기 얘가 나 외모 품평을 하는거야...그냥 머리 자르는 이야기 했는데, 내가 단발 하면 목이 없을거라느니, 얼굴 큰 거 드러난다는 등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서 기분이 나빴어얘한테 사과 받아야 될 것 같은데 경찰에 통매음 같은 걸로 신고하면 알아서 머리 숙이고 사과 하지 않을까?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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