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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패는 이걸로 끝남

ㅇㅇ |2024.07.31 01:15
조회 206,036 |추천 446

A(남) B(여)



“당하고 산 게 있었으니”
“~에게 배운 걸 여기서 하면 어떡하니”
“~를 까려면 이러면 안됨

이로써 이전에 비슷한 사건이지만
반대로 A가 피해를 받은 사건이 있었음을 알 수 있음



<그리고 디스패치 사진>


디스패치 짜깁기의 증거 ㅇㅇ
민희진이 ㅆㄴ 거리면서 A와 뒷담했던 건
이전에 문제가 있었던 다른 사람임.

이걸 민희진과 A가 B를 뒷담한 걸로 교묘하게 맞춰놨네
카톡 다 깐 거 보니까 민희진이 중간에서 너무 말 잘 해줘서 (A 꼰대짓한거 엄청 혼내기도 함)
AB는 오해 풀리고 밥도 같이 먹음
A가 B 다른 보직까지 추천해주고
B가 심사숙고하다가 그냥 나간거더만
진짜 미쳤다... 디스패치 진짜 너무 나쁘다
성희롱 은폐 ㅇㅈㄹ 미쳤나 진짜










++ 결정적인게 있음


맥락상으로 보면
하얀색=D라고 치면 D가 이전에 꼰대짓하고 사람들 전체 다 힘들게 했고
특히 (A가 부대표임에도) A를 힘들게 했겠지
민희진이랑 A가 같이 D 뒷담한 거 맞고. 욕하면서 D를 회사에서 내보냄. (최근)

근데 B는 (D 사건 이후) A가 오히려 D보다 본인에게 심했다고 판단 => 2/15 식사자리언급


A 얘기하는데 D 얘기가 나오는 이유도 잘 생각해봐...
추천수446
반대수152
베플ㅇㅇ|2024.07.31 01:17
디패 카톡 원본 아니라 카톡모양 디자인 만들어서 짜집기 그만해야 돼
베플ㅇㅇ|2024.07.31 11:09
원본 보고 디스패치 짜집기글 보면 소설 적고 있었네 저 정도면 디스패치 렉카 아냐 심각해
베플ㅇㅇ|2024.07.31 01:22
민희진 빨면 이렇게 미치는구나 ㅋㅋㅋㅋㄱㅋ
베플ㅇㅇ|2024.07.31 10:34
하이브가 처음에 민희진 감사했던 목적이 뭐였냐.배임이었지. 근데 그거 아니라고 판결났잖아. 그니까 이제 아무거나 다 까발려서 민희진 죽이려고하는거 안보이냐. 점점 하이브가 애초에 문제제기했던 논점과 다르게 흘러가잖아. 하이브 언플에 그만 넘어가~~ 애초에 저거 사내 성희롱사건도 하이브가 조사하고 지들이 문제없다고 넘어간걸. 또다시지금에와서 문제삼는이유는 뉴진스 소비층이 여자들도 많기때문에 뉴진스도 망치고 민희진도 죽이려고 그러는거임. 못됐어 대기업 마인드 .
베플ㅇㅇ|2024.07.31 01:18
내용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는데?
찬반ㅇㅇ|2024.07.31 07:21 전체보기
중요한 건 타임라인 아닌가. ㅋㅋㅋ 1. 3월 15일 카톡에는 A씨를 편들며 인실ㅈ 운운하고, 하이브에 제출할 경위서로 보이는 글에 첨삭지도하는 모습이 보임. 페미년 싫다고 여혐 성향도 드러냄. 2. 3월 16일, 하이브는 A씨에게 광고주와의 미팅에 여직원 혼자 두는 것에 대하여 경고 조치만 하고 사내 괴롭힘 문제는 언급 안 함. (경위서 첨삭이 큰일한 듯?) 3. 3월 21일, 여직원 B씨는 민희진에게 퇴사하겠다는 심경을 알리는 감사인사를 보냄. 신고에 대한 공식 절차가 끝나고, 여직원이 퇴사 심경을 굳힌 뒤에 비로소 여직원 측 입장을 민희진이 듣게 된 것임. 4. 이후 A씨에게 면박을 주고, A와 B의 화해를 위한 만남을 주선하는 등 나름의 뒷수습을 민희진이 함. B에게 보직 변경 후 어도어의 계속 근무를 제안하였으나, 여직원 B는 이 제안을 거절함. *** 결론 : 카톡이 공개되지 않았다면, 겉으로 민희진은 하이브의 조치를 보완해 추가 조치를 잘 한 경영자 이미지를 계속 가져갔을 것으로 보여짐. 하지만 디패 카톡 기사가 보도된 후, 이 기사를 봤을 여직원 B씨는 믿고 감사 인사까지 했던 민희진 대퓨가 뒤에서는 자신을 험담했다는 사실을 알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민대퓨의 최대 실책은, A씨 입장을 들은 뒤, 곧바로 B씨 입장도 들어야 했는데 안듣고 한쪽 편만 들었던 것임. 카톡이 공개되지 않았다면 묻혔을 일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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