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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도 애매하게 예쁘면 다이어트 의지가 없음...

ㅇㅇ |2024.07.31 23:11
조회 563 |추천 1
나 165에 70키로임(사실 요새 좀 쪄서 72~73?)
어릴 때는 예쁘다는 말 듣고 살았고 초딩 때는 일찐?한테 고백도 받고 삼각 관계도 있었는데.. 조카 유치하긴 햇음
코로나 이후부터 조금씩 찌더니 개말라에서 지금 모습이 됨..
근데 솔직히 크게 간절함이 없음 꾸미는거 못하기도 하고 꾸미면 오히려 내가 어색해서 꾸미지도 않는데 내가 봤을 때지만 모난 곳이 없음 얼굴 하얗단 소리, 피부 좋다는 소리 엄청 듣고 눈 크다는 소리도 엄청 들었거든
나도 내가 뚱뚱하단 거 아는데 다리도 길고 이목구비도 엄마 닮아서 ㄱㅊ단 말임 그래서인지 간절함이 없음.... 복권 당첨인 걸 아는데 긁을 마음이 없음ㅅㅂ 1주일이 안돼서 그냥 포기해버림 아ㅜ진짜 살 빼고 싶른데 내년에 졸사 찍고 민증 사진도 찍어야돠는데 미치겟다ㅏ 혹시 극복한 판녀잇냐 진짜 ㅈㅂ 알려줘 내년 5월까지 20키로는 빼고싶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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