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광주 민주화 항쟁을 비난하거나 부정하고
친일파가 집에 가족 구성원인 집안은
자손들이 대를 이어 누적해 갈수록
자손들은 정신 건강이 무니지는 신호가 나온다
그것이 대표적으로 일베 계열로 활동하기 시작하는 것
그 논리를 누적하면 그 집안은 다시는 정신 건강을
회복할 수 없다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다
게다가
그 치료를 담당해 줄 의사는 없다
흉부외과 근무하는 것보다 힘들기 때문에
그런데
멀쩡하던 사람들이
거기에
가담하면
그런 논리가
자신이나
그 집안에 쌓이기 시작한다
머지 않아
망할 집안이 된다
머지 않아 망할 집안
만나지 않고 살아야
오래오래 산다
설득할 필요가 없다
이단 사이비 교주들 보다
상태가 심각하고 심각하다
그런 집안 사람들 징후는
데이트 폭력 등에서
발견될 것 같다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조선인과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그것을
여자와 북어는 매일 패야 한다
그 생각을 바꿀 수 있나
사람 고쳐 못 쓴다
그리고 그것은 망할 집안의 기운을
결혼으로써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냥 대인 관계에서는
곧 안 보면 그만인데
어디 상점 음식점 등에서 만나
별 미친 것들 다보겠네
그렇게 지나갈 사람들을
가족으로 끌어들이는
미친 짓이다
그 사람만이 아니라
그 집안 전체가 필요로 하는
가족 치료 등
그 수준을 넘는다
착한
바른 사람들이 정신 건강에 강하다
걸려도 바르 낫기 쉽다
그러나 낫게 해주실
신부님 수녀님께
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
이런 것을 요구하는 자유 보수 우파는
환자가 되기 쉽고
평생 낫기는 애저녁에 다 틀렸다
이미 틀린 집안은 버리고 갈 수 밖에는 없다
자기들이 낫기 위해 노력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자기들이 병에 걸리는 원인들
일제강점기 친일파들이 강제 징용 선동 논리식으로
동원된 결과 대한 늬우스 문화 공보부 논리로는
이임학 수학자 같은 분들을
다 놓쳐야 하고
나라 발전의 기틀
미적분학 관점에서
제2계 도함수 부호가 음이 되는
그런 것이 누적되어
IMF로 끝난 실패는. 이해하지 못한다
학생들 공부 방해한
군사 독재가
그런 요인을 만들고 있었는데
말 그대로 성장 그래프에서
올라가고 있기만 하면 되는 줄 안다
수학 과학을 못해도
꾸준히 하면 잘하게 되듯
친일 식민 사관
이단 사이비 교리
정신 질환을 겪고 치료되지 않은
루터가 한 종교 개혁은
정신질환 발병에 더 취약한 사회를
만들 요소들이 많다
그 논리를
누적하며
살면
안된다
사랑제일 교회와
자유 통일당을 만든
김문수 노동부 장관은 안된다는 것은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지금이야
사랑 제일 교회 다녀서
정상적으로
교도소가는 폭력 사태를
낳고 있지만
그것이 집안에 신앙의 형태로
누적되면
나중에는
정신 병원에 가야할 지도
모른다
극좌에서
극우로
온
경우는
여전히 균형 잡힌 사람이 아니라고
보아야 한다
똑같이 편협한 생각으로
뇌의 같은 부분만을 쓴다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마치 강물이 아니라
바닷물을 흘려도
가는 물길은 그대로여서
다른 사람들이 여는
정상적인 다양한 물길을
김문수 노동부 장관은
상상 조차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아예 손가락으로 가리켜 주어도
인지 자체가 안될 지도
모른다
이진숙 역시
그러한
양상을 보이고 있고
그러니
억지
어거지만 늘어나고
폭력에 이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고
과거가
그렇다
그러므로
이제는
윤석열 정권을
통째로
들어내는 것 밖에는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