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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인공 열대우림섬 프로젝트.jpg

GravityNgc |2024.08.01 09:41
조회 99 |추천 0

 

두바이의 인공섬을 열대우림으로 만들고, 심해 도시로 만들수있는데,


일단 섬 테두리를 원형으로 제방으로 세우는거야.


높이가 약 100m 높이, 폭은 500m정도의 1차 제방을 세우는거지.


500m의 1차 제방을 세운 상태에서, 제방 뒷 부분의 해수를 전부 외부로 퍼내고, 


해발고도 -200m까지  깊게 파내려가는거야.


그 다음 1차 제방 뒤에 2차 제방을 세워주는데, 높이 250m의 슈퍼 콘크리트 구조물로 폭 500m를 제방을 세워주는거지.


그러면 1km의 제방이 만들어지겠지.


그 다음 3차 제방을 세워주는데, 마찬가지로, 1km 뒤에 1km를 추가로 자갈과 나노입자 슈퍼 콘크리트로 세워주는거지.


폭이 2km의 슈퍼 제방이 만들어지는데, 이래야 태풍이 치더래도, 무너지지 않는 최강의 요새가 만들어지는거야.


그 다음 -200m의 저지대가 되면 지반을 잡아주기 위해서, 그 곳에 철근을 넣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중심 부분을 해발고도 -800m까지 파내는거야. 


-800m는 PURE 구조물로 슈퍼 콘크리트와 자갈로 미장하고,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플랜트로 물을 가득 체우는거지.


이 물로 -200M 저지대의 식물을 키우는거지.


그리고 설치된 제방 앞부분에는 방파제를 설치하고, 풍력 발전기,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고, 


4개의 게이트를 만드는거야. 배로 3개의 게이트로 진입할수있고, 1개의 게이트는 두바이 평지에서 진입하는 게이트야.


이 두바이 인공섬은 해발고도 -200m의 심해 도시와 같은데,


중심에서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플랜트에서 만들어진 물로 -200m 저지대에 열대우림 식물을 키우는거지.


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태풍이 치더래도 무너지지 않는 초대형 제방의 크기는 높이 40m~100m 길이는 2km 정도되겠지.


2KM에서 최대 10KM까지 제방을 넓힐수있어. 그러면 10km의 거대한 장벽이 심해 도시를 지켜주는거지.


두바이에서 심해 도시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거야.


그리고 이 심해도시의 외부에는 바다가 있는데, 바닷물이 자연압력으로 밑에서 유입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1차 제방을 설치하고 2차 제방을 설치할때 암반층이 도달하는곳까지 파내서, 암반층과 2차 제방을 결합해줘야돼,


만약 -300M부분에 암반층이 생기면 2차 제방은 -300M까지 파내야 하는거지.


-800M면 -800M 까지 파내서 슈퍼 콘크리트로 체워줘야돼,


두바이 인공섬 열대우림화 프로젝트의  설계 비용부터 시설비용도 많이 들겠지만,


한번 설치하면 관광 자원으로 사용할수있지.


그 섬 안의 생태계를 인공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한데,


기온, 수온, 습도,이런것들을 완전하게 통제가 가능하도록 만들수있으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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