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로 오인될까봐 어플이름 안적어요
반반피자를 먹을려고 둘러보던중
할인을 5800원이나 하는곳이 잇어서
거기서 치즈반 콤비네이션반 주문했는데
올리브 토핑이 한쪽으로 쏠려있더라구요
뭐 이것까진 그럴수있다 생각하고 그냥먹는데
토핑이 허전한거에요 보니까 피망이.없더라고요
토핑 쏠린거 한번 참앗으면됏지 이거는 아니다싶어
전화해서 피망안넣는건 너무하신거 아니냐 물었더니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피망 넣는데 뭔소리냐고함
여기서부턴 저도 화가나서 서로 언성이 크게 오고감
이사람은 본인이 피망 넣엇다는 주장을 굽히지않고
당신이 피망을 못찾는거라고 똑같은말만 무한반복
결국에는 주문한 어플에 따져라 나는 잘못없다
이러고 끊길레 해당 어플에 사진과 동영상 첨부하여
민원넣엇고 환불처리 받았습니다.
결국 피자는 2조각만 먹고 다 버렸어요(맛도 없음)
그 사람이 통화중에 햇던말중에 제일 인상깊었던게
"할인은 그렇게 많이 받아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