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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팅커벨이 튀어나온 줄…주이·진솔도 반한 귀여움

쓰니 |2024.08.03 08:10
조회 195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츄(본명 김지우)가 요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츄는 지난 30일 요정 이모티콘과 "OK"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민트색 의상을 입고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컬이 자연스럽게 들어간 그의 머리와 팅커벨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주이는 "아니 팅커벨이 여기있었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아르테미스 진솔도 "올 쫌 예뿐데에ㅋ"라는 반응을 보였는데, 츄는 "이힣이힣이힣♥♥♥"라는 답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5세가 되는 츄는 2017년 데뷔 프로젝트를 거쳐 2018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으며, 지난해에는 솔로 앨범을 내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사진= 츄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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