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소희가 발랄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8월 2일 한소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술봉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또 한소희는 변함 없이 세련된 비주얼로 눈길을 잡는다. 볼에 작게 남은 키스마크 포인트로 매력을 더한다.
해당 게시글에는 김새론이 "장난감 버려라"라는 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 2와 영화 '폭설'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전종서와 함께 드라마 '프로젝트 Y'(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