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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해킹 중에 "타이레놀"이라고 속삭여보면 벌어지는 일

핵사이다발언 |2024.08.03 23:37
조회 1,870 |추천 1

이 뇌해킹이라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서 무속인이 귀접을 걸어서 고문을 하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점이 뭐냐면 이 뇌해킹을 하는데 "타이레놀"이라고 외쳐보세요.

그러면 바로 억울해 하는 사람이 있고 뇌해킹이 순간 멈춰집니다.

타이레놀은 정신의학과는 관련이 없는 약입니다. 타이레놀은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약이지요.

그런데 그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순간 억울해 죽을려고 합니다.

만약에 경찰관이 뇌해킹을 안하면 어떻게 할까요? 일부로 시비걸고 난리나겠죠? 이러니까 딸래미들이 범죄에 내몰리는거에요.^^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도 굉장히 높은 이유도 이유가 있는겁니다.

나는 어떤 서장 집이 정말 멀쩡한 집인거 같은데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 까지 직감합니다.^^ 왜냐면 그 아빠의 성격은 변하지 않거든요.^^!!!

내 같으면 그 뇌해킹을 하는 곳을 찾아서 "니가 그랬나?"라고 니 오늘 죽어도 되지? 하면 그 사람은 "그냥 저 죽이십시오. 아무런 말도 못하겠습니다."

왜냐면 지금 자기가 범죄를 저지른거 알아서다.^^

혹시 안들킬려고 경찰서 안에서 무속인 놔두고 거기서 고문하세요? 그러면 내가 그 경찰청에 청장 딸과 경무관 딸 대리고 들어간다. 얘내들 한테 똑같이했나? 물어본다?

그런데 똑같이 했으면 지금 무덤에 있다.^^

나 역시 대학생이라는 말에 속았는데 그녀는 직업을 숨긴 유흥업소 주점녀였지요?^^ 경찰관이 그녀의 미인계에 넘어갔아요.^^ 진짜 편견이 아니라 이 사람이 앞과 뒤가 상당히 다르다는 걸 깨달았는데 형사 앞에서 끝까지 약한 척하데요?!! 이런애들은 아주 빨리 유흥업소에 발을 담근에에요. 20살인 대학생이 그 정도로 나올 줄은 저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내가 우철문 경찰청장을 뇌해킹을 해봐야 할거 같은데?(어? 이문장 쓰는데 다 도망갑니다. 진짜 10초내로 도망갔어요.)

철문씨.^^ 내가 니한테 딱 한번만 경찰관이 하는데로 똑같이 하면 저 내일 당장 총맞아도 아무말 못하고 그냥 죽을거 같아요.^^ 당신 부하가 지금 증거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죠?

그 무속인이 언론에 나와서 폭로를 하려고 하면 당신은 그 사람을 죽이고 뭍어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아무런 증거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부산시민들한테 전체로 다 알려놨는가보다.

하기야. 부산경찰청 NO.1 NO.2딸이 엮였으니까요.^^

부산경찰청 NO.1 NO.2딸들한테 똑같이 뇌해킹하고 있나요?

우리 딸은 한번만 봐줘? 그래요?^^

저는 아무 것도 안해도 됩니다. 한번 결혼식 할때 상견례장 가보세요. 바로 사기결혼이다 하고 그 자리에서 파혼당하십니다.

억울해? 아직 현실자각을 못했구나.^^ 이게 바로 경찰관들이 역할을 잘 못한거다.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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