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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과 19세 손녀 외할머니 살인 사건과 일본도

천주교의민단 |2024.08.04 10:06
조회 84 |추천 0
518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지 않겠다고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님과.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들이
결의를 하지 않으셨다면
이진숙 옹호를 버리고
고구려 요동성 정신으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나라의
정치인들의 기상과 기백을 보여
국민들의 지지를 모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친일파 청산에서
선조가 그랬다면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것이
다 누구 때문입니까
일본년놈들이 낳은
일본년놈들 때문이지

그래서
625의 노래를
그 노랫말을
그 노랫말의 기록이
일본을 마지막까지
이제는 독립군과 친일파가 하나 되어
친일파 하자고 가르치지 말고
같이 독립군 해서
일본과 그 때 한판 붙은 결과의 노래가
625의 노래였다면
역사에 만일은 묻지 말라는 것이
얼마나 잘못이며
얼마나 역사의 쓸모(최태성 선생님 저)를
파괴하는가
차라리 우리가
625대신
남북이 그 정도 군사력이면

일본과 전쟁하여
그 때
독립 운동을 마무리 했다면
그런 아쉬움과 한을
생각해 보고. 싶을 정도이니

이제는 평화 속에
다른 방식으로 가야 하고
가사 노동 로봇을
우리 기업들이
반도체 잘 하니까
안 살려면 사지 마
그러면서
살 수 밖에 없는 상품들을
고구려 기상과 기백으로 만들어
인류에 기여를 하면서
덴마크 제약회사 이런 식이 아닌
윤리가 확보되는
한국 기업에 대한 세계인들의 신뢰를 심는
그런 전략이 중장기적으로
유리하다


그런데 625나
518이나
외할머니 살해한 19세 외손녀
일본도 사건은
공통점이
일제강점기로부터 누적되어 온
부당한 권력의 통치에 당하여 사느라
자녀. 세대를 온몸으로 막아 내시던
부모님이 조부모님이
그 가해자들 논리를 일정 부분은
학습할 수 밖에는 없었다는
시대 상황이
공격을 안으로 안에서 하는 문제로 나오고 있다고
보아야 하지 않나
일종의 퇴행의 반복이 민족의 분열을 낳고 있다
그렇게 설명하면 다 들어 맞는다는 점에서
그것이 문제 인식의 첫 출발점의 하나이어야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이진숙 계열이
뇌가 이미 윤리적 판단. 기준을 벗어나
대한민국에 해를 끼치게 되므로
퇴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중단하는 것으로
탄핵을 발의해야 하겠습니다
신속하게 전열을 정비하여
제2의 제3의
이한열만큼은 결사적으로 지켜야 하겠습니다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는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님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의 판단은
어디까지나
민주화가 사회 정의가 잘 구현되어 있다는 전제가
있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하며
그런 전제로 좌우가 너무 대립하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이다라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하께서 하신 말씀과
맥락이 일치하는 것이어서
전제가 뒤집어 지고 있다면
추기경님들의
입장은 바뀌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맥락을 잘라
전제가 취소된 경우에도
가톨릭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정신질환 발병 과정을 관찰할 때
끊긴 맥락을 잇지 않는
즉 로마10,9와 로마10,17 사이의 연결을 끊는
마르틴 루터의 경향을 드러내는 것이어서
이를 강요하는 것이 정신질환 발병의
현대 사회적 주요 요인의 하나이기 때문에
정신적 학대로 판단하고
이런 정신적 학대가
누군가들의 탐욕을 충족하기 위한 것이라면
그들을 대상으로
민형사상의 소송이 우리 법의 법과 원칙에 부합하는
법의 궁극적 목표로 규정하는
정의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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