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 나빼고 정규직분들임 거기서 알바하는데 난 걍 npc1이거든
진짜 방금까지 되게 웃으면서 얘기하던 사람도 다 까더라. 몆십년지기 친한 분들끼리 있어서 편하게 불만 얘기하심.
근데 들어보면 당연하게도 뒷말나온사람 잘못이야. 그사람 대할때 싫은티불만 1도 안나게 180도 달라진다는게 그냥 무서웠음.
내가 아무리 ㅂㅅ짓을해도 아무도 안알려준단거아냐.
다큰 성인이라 당연하긴한데 무튼.
오늘은 반년동안 언급안하던분 뒷말 하는데 이건 ㄹㅇ로 티가 전혀 안났거든 저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고? 물음표 ㅈㄴ 떴었음.
저말 듣고나서 대하는거보니까 뭔가 느낌이 다른거같기도하고.
다 떠나서 무서움 사람답게만 행동하면 뒷말안나오겠지싶은데 오늘 뒷말 나온분 그냥 뇌빼고 봤을땐 사소했던거 몰래하던거 다 꿰뚫고 캐치하는거보면 나도 무의식 은연중에 하던 행동에서 뒷말 나올 행동 했던거 아닐까 오늘부로 의식 엄청하게됐음.
여기선 고작 1년반 알바니까 과하게 생각안해도 된다치고 어딘가에 취업했을때가 불안하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