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연의 레벨업’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SM 사옥 지분을 언급했다.
7월 24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는 ‘끼 부리는 창빈’이라는 제목의 ‘밥사효’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효연의 레벨업’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는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7년 차인 창빈은 올해 데뷔 17주년을 맞은 효연에게 “초등학교 때 ‘Gee’ 보고 컬러 스키니진을 처음 입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효연이 “JYP 신사옥으로 이사 갔나”라며 2028~2029년 완공 목표의 신사옥에 대해 묻자, 창빈은 “아직 이사 안 갔다. 5년 뒤에 간다”라고 말했다.
(사진=‘효연의 레벨업’ 채널 영상 캡처)
JYP 청담동 사옥 생활도 했었다는 창빈은 “연습생 생활을 2~3년 정도 했는데 그때는 청담에 있었고 저희가 데뷔하고 나서 1, 2년 있다가 신사옥으로 갔다”라고 설명했다.
효연은 “잠실 쪽 사옥도 봤는데 얼마 안 돼서 또 이사 가긴 하네”라며 “우리도 점점 잘 될 수록 좋은 곳으로 가더라”고 반응했다.
스태프들이 SM 사옥에 소녀시대 지분에 대해 묻자 효연은 “중간에 청담에 있었을 때가 있었다. 그때 저희 지분은 99%까지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지금은 성수동으로 옮겼다. 그건 저희가 아니고 에스파랑 NCT. 저희 지분은 거기 많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