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은 쉽게 믿어지지 않았지만 마음의 문을 열고 들여다보니
이치에 맞는 내용이구나 싶어서 카페에서 긁어왔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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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mms가 활성화 액이 HCl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거의 역한 맛이 안 나요.
3방울을 활성화 시켜서 물 반잔에 타서 마시면 염소 맛이 거의 안 나서 마시기 쉬워요.
여기에 dmso를 섞으면 더 순해져서 먹기 좋고 빨리 흡수가 되어 효과가 증진된다고 합니다.
저는 dmso 1 : 증류수 4 비율로 20% 용액을 만들어 유리병에 담아놓고 사용하니 아주 편리해요.
이 dmso 20% 용액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 급할 때 150mL 컵에 그냥 따라 마시면 되고 통증에도 그저그만! 허리나 관절 삐었을 때 즉시 마시면 빠르면 10분 늦어도 한 시간 이내로 통증이 가라앉아요. 이걸 한 두번 경험하는게 아니거든요.
주변에 당뇨를 앓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여전히 병원에 다녀요.
그 반면 mms 덕을 보는 분들도 있는데 이렇게 쉬운 것을 왜 안 해보는지요.
아주 쉬워요.
mms 3방울씩 활성화시켜서 반 잔의 물에 타서 마시는데 한 시간 간격으로 하루 여덟번 마셔요.
3주 목표로 진행합니다.
짐험블은 당뇨가 치유되는 스토리를 이렇게 말합니다.
♦당뇨병에 MMS 적용하기♦(링크 참조)
당뇨병에 대한 3가지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1. 당뇨병은 4, 5일 안에 완치된다. 전체 케이스의 약 10%정도에서 일어난다.
2. 4주 안에 완치된다. 전체 케이스의 약 80%에서 일어난다.
3. 완치하는데 3개월 정도 걸린다. 이것은 천체 케이스의 약 10%에서 일어난다.
mms를 해보고 짐험블에게 연락한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책에 저술한 내용입니다.
한편 아래의 링크에는 30건의 mms 당뇨 체험글이 있군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한국어로 번역을 선택하여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