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상인들이 마음 속으로 느끼는 생각
핵사이다발언
|2024.08.06 23:41
조회 96 |추천 2
"저 애 바른 말만하고 경찰청장 딸이 범죄를 저질렀다 하고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까지 했다."라고 하는데...
애는 엄청 바르게 생겼네. 저런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한다고?
그런데 한 지역경찰수장을 완전 인생에서 들어 보지도 못한 욕을 하거든요? 나는 내인생 50년 살면서 경찰청장을 저런 욕을 하는 사람 처음봤다.
그런데 저 정복입은 경찰관이 왜 안 잡지?
"분명히 저 애 엄청 바른애 같거든. 자기가 경찰청장 딸이 엮이고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까지 했다고 하고 경찰수뇌부 실명까지 거론하거든? 우리한테 저렇게 해라고 해놓고 분명히 경찰 놈들 우리도 모르는 나쁜 짓 엄청했다. 그게 아니면 경찰수장이 저런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거든... 저 분명히 경찰관들 우리도 모르는 더 나쁜 짓을 했을거다."
그러니까 싸움나고 난리나는거다. 이제 그렇게 소문이 퍼지니까 부산경찰청 계속 압수수색을 계속 하는거다.
이제 소문이 파다해요.
아마 시민들 그럴거다. "저거 경찰청장 딸 건들었다고 하는데 분명히 경찰관들 무리한 수사한다. 아니면 저 애 분명히 죽인다. 아니면 조폭시켜서 살해계획도 분명이 세운다."
그래서 시민들한테 전부 감시 하게 해논거다.
이제 경찰관의 변명이 더 이상 안 먹히겠다.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에 맨날 항의전화가 오는거다.
"여경들 성범죄 저지른거 맞습니까?"라고 112신고로 전화해서 물어보죠?
그런데 과연 뭐라고 거짓말할까요? 나는 100% FACT실화만 알려드리는 겁니다.
잡으셔도 됩니다.^^ 대신 우철문은 나가야 한다.^^
왜냐고? 너는 중상해를 저질러놓고 경찰관이 모르는 척을 했으니.^^ 드디서 어느 경찰서에서 그렇게 했는지 들통이 나겠네.^^
그 수사지휘자 어떻게 됐을까? 주위에서 원성은 들어오고 400명이나 당하고 나는 명백한 진단서가 있고 이제 대학교수의 진단도 무시할래요?^^
그게 부산경찰청이 끝까지 우리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하니까 신고가 200통이나 들어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