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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료봉사 많이 다녀서 해탈함

ㅇㅇ |2024.08.06 23:47
조회 75 |추천 2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이 본단말임
다들 여기저기 안아픈 곳이 없고 일 너무 많이 하셔서 손발에 굳은살도 많으시고 옷도 다 비슷하게 입으시고 그냥 와서 침 하나 맞는 거 너무 좋아서 꼭두새벽부터 기다리시고.. 그냥 그런 거 보면서 노화가 뭔가.. 인생 부질없다 느껴짐.
아무리 목에 힘주고 다녀도 결국 늙고 볼품없어지는 게 인간인듯. 겸손하고 감사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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