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 / 2024.08.07 개정본)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검사 <25-2> (revisal, 改正本)
작성 : 최대우 (2024. 04. 05 원본 / 2024. 04. 07 개정본)
서기 1592년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담긴 상소문을 조선 선조대왕한테 올린 것을 두고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일단은 12라는 숫자가 들어있으므로 이 12척의 배가있다는 상소문은 서술형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군사전략이 담긴 작전계획서를 의미한다라는 것까지는 저도 약 10년전에 파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작전계획서가 맞긴 맞는데요. 왜 12라는 숫자를 적용했느냐라는 점이지요. 1592년 임진왜란 당시에 조선수군의 주력함선이었던 판옥선에 약 125명이 승선했다고 가정하고 제가 만약 이순신이었다면 현대의 해병대에 거의 가까운 그래서 육지나 선상에서 해병대처럼 상륙작전이나 육박전도 가능한 그런 조선수군 125명 X 판옥선 12척 = 1,500명이 나오므로 12척이 아닌 '신에게는 아직 (육지전에서 해병대처럼 상륙작전이나 육박전도 가능한) 조선수군 1,500명이 (전하의 어명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고 상소문에 적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순신은 무엇때문에 1500이라는 숫자대신 12라는 매우 작은 숫자를 선택했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저는 이 12라는 숫자와 10년동안 씨름을 한 결과 2~3일 전에 분석을 끝냈습니다. 제가 비록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지만 저의 전략적 수준은 결코 낮지않았는데 그런 제가 이순신의 12 숫자 주장의 비밀을 분석하는데 10년이나 걸렸으므로 저의 전략적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린 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이순신 장군의 전략적 수준이 너무 높아서 그런것인지 저는 가늠이 안되네요. 아무튼 제가 10년 동안 씨름하면서 분석한 결과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담긴 이순신 장군의 상소문은 작전계획서가 아닌(전역하고 집에 가서 민병대를 지휘하여 적을 섬멸하고 싶다는 뜻의) 전역원으로 분석되었으며, 그 전역원에는 3개의 초고난이도의 문제를 의도적으로 담았다라는 분석결과 입니다. 1~2번 문제는 이순신이 자기 자신한테 보내는 문제였으나 이순신이 그 상소문을 작성할 당시만해도 그 1~2번 문제를 완벽하게 풀지못하고 90% 정도밖에 못 풀어서 그 전역원(상소문)에 의도적으로 담았던 것이고, 3번 문제는 "이 상소문은 작전 계획서가 아닌 전역원인데 조정대신들은 이 상소문을 전역원으로 분석하지 못하고 작전계획서로 분석할 것이다 바보들아"라는 뜻으로 3번 문제를 의도적으로 담은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 입니다.
[펀글] '씁쓸한 귀국길' 안세영 "한국서 다 얘기할 것…기다려달라" - 연합뉴스 (2024.08.07 오전 2:11)
(파리=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2·삼성생명)이 무거운 마음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안세영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통해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안세영은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 입장은 한국 가서 다 얘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상황이) 많이 복잡하다. 한국에 가서 이야기해드리겠다"고 거듭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선수가 축하받아야 할 자리인데 축하받지 못하는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면서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 그렇게 비치는 것 같다. 축하받아야 할 선수들은 축하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코리아하우스에서 진행된 배드민턴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을 염두에 두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혼합복식 은메달리스트인 김원호(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이 참석했는데, 이들에게 안세영과 관련한 질문이 쏟아질 수밖에 없었다.
"제가 기자회견을 안 나간 것도…"라고 운을 뗀 안세영은 "딱 기다리라고만 하니까 저도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중략)
안세영은 전날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제 부상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대표팀한테 실망했었다. 이 순간을 끝으로 대표팀과 계속 가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잘 키워줬으면 좋겠다"면서 대표팀 시스템 전반을 비판했다.
(중략)
홍규빈(bingo@yna.co.kr)
(사진1 설명)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2·삼성생명)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