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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한지민에게서 눈을 못 떼네…보기만 해도 달달한 두 사람

쓰니 |2024.08.08 14:23
조회 1,163 |추천 0
배우 한지민(42)과 밴드 잔나비 최정훈(32)이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11개월 전에 함께 출연한 영상이 눈길을 끈다.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한지민이 KBS2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이하 '밤의 공원')에 출연하기 전 최정훈과 만나 보컬 레슨을 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앞서 지난해 8월 18일 방송된 '밤의 공원'에서 한지민은 최정훈과 '가을밤에 든 생각'을 듀엣으로 부른 바 있다.

방송 전 한지민은 최정훈에게 스파르타 보컬 레슨을 받는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최정훈은 한지민에게 "(인트로) 먼저 시작하시고, 후렴 때 제가 같이 부르고, 2절 벌스에 제가 부르고, 'Farewell, farewell'은 같이"라며 스파르타 스타일의 보컬 레슨을 진행했다.

한지민은 처음엔 당황스러워하다가도, 최정훈의 말을 한 마디라도 놓칠 세라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정훈은 노래를 부르는 한지민의 모습이 사랑스러운지 미소를 머금고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 또 한지민의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자 "말씀하실 때만 들어봐도 지금 목이 안 좋으신 것 같다. 따뜻한 거 많이 마시면 괜찮다"고 조언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8일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11개월 전에 올라온 해당 영상 댓글에 "한지민 열애설 난 거 처음 본다. 그만큼 조심성 있는 사람이었고, 자기관리 끝판왕 배우인데, 선행도 많이 해서 선행으로만 기사 많이 나던 배우가 초고속 열애 인정. 왠지 결혼할 것 같다", "행복하십쇼 두 분", "인연이란 참 예측할 수 없는 것에서 시작되나 봅니다. 두 분 축하드려요", "언니의 첫 열애설인 만큼 좋은, 예쁜 사랑하길"이라며 박수 치며 축하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1992년생인 최정훈과 10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한지민은 1998년 CF로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올인', '대장금', '이산',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정훈은 잔나비 보컬 겸 리더로 2014년 싱글 앨범 '로켓트'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의 대표곡은 '가을밤에 든 생각'을 비롯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등이 있다.

장다희, 사진 iMBC연예 DB, BH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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