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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최정훈, '꿀 뚝뚝' 목격담 솔솔 "스킨쉽 감추지 않아"[이슈S]

쓰니 |2024.08.08 16:41
조회 353 |추천 1

 ▲ 한지민, 최정훈. 출처| KBS2,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한지민과 그룹 잔나비 최정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보도 전 두 사람의 목격담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지민 잔나비 최정훈 팬심, 연애 모드로 발전?'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글라스를 쓴 한지민과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최정훈이 한 식당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의 인연의 시작이 된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 영상에도 두 사람의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댓글이 달렸던 것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5일 전 한 누리꾼은 "곧 기사 뜰 것 같아요ㅋ"라는 댓글을 남겼고 두 사람의 열애 인정 후 해당 댓글이 화제가 되자 댓글 작성자는 "파리에서 감출 수 없는 스킨십 데이트"라고 목격담을 전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한지민과 그룹 잔나비 최정훈은 8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982년 한지민과 1992년생 최정훈의 나이차이는 10살이다.

이날 한지민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한지민이 최근 잔나비와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이 맞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같은 날 잔나비 최정훈 측 관계자 역시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최근 좋은 만남을 갖게 된 것이 맞다"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한지민과 최정훈은 지난해 8월 출연했던 KBS2 뮤직 토크 프로그램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이하 '밤의 공원')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좋은 인연을 이어오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은비 기자(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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