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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감정 오지게 든다

내가 얘한테 믿음을 너무 많이 가졌었나봄… 그냥 아직도 현실부정하고싶고 차라리 몰랐던때로 돌아가고 싶고 ㅅㅂ 근데 머리는 아니까 또 너무 미워서 안좋아하고싶은데 마음이 그게 안됨 내가 ㅅㅂ 민윤기를 너무 좋아했었나봄ㅠㅠ 나는 내가 인간관계 손절 하나는 정말 확실하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얘 하나를 왜이렇게 못 놓고있나 모르겠음 이러고 25년까지 순간순간 욱하면서 살다가 또 콘서트하면 미워죽겠는데 갈 내가 훤해서 심장이 아리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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